플리커(Flickr) 앱이 없어져서 따져 물었는데
야후! 코리아가 철수하면서 야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한국 아이튠스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완전히 사라졌다(정확한 시점은 모르겠다 어느 시점에서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어 보니 미국쪽에서만 되어 있고 한국 스토어에서는 사라졌다) 그 부작용이라고 하긴 뭐하다만 멀쩡하게 잘 쓰던 플리커 앱마저 한국에서 제공이 중단되었다(정정하자면,…
야후! 코리아가 철수하면서 야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한국 아이튠스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완전히 사라졌다(정확한 시점은 모르겠다 어느 시점에서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어 보니 미국쪽에서만 되어 있고 한국 스토어에서는 사라졌다) 그 부작용이라고 하긴 뭐하다만 멀쩡하게 잘 쓰던 플리커 앱마저 한국에서 제공이 중단되었다(정정하자면,…
구글 리더가 종료가 된다고 한다. 솔직히 말해서 구글 리더가 종료가 된다고 하는데, 구글 리더로 구독하던 해외 매체의 상당수는 Flipboard 등으로 이동을 했으니 커다란 미련은 없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블로그가 있을 것 같은데… 참 짖궂게도 Apple이 OS에서 RSS를 없애버렸겠다. 아무래도 Standalone…
에버노트의 모토는 “모든 것을 기억하세요(Remember Everything)”이다. 에버노트는 모든 정보를 입력하는데 그 미덕이 있다. 그 정보가 무엇이 되든 상관없다. 웹사이트가 되어도 좋고, 음성정보가 되어도 좋고, 사진이 되어도 좋고, 영수증이 되어도 좋고, 인쇄된 자료여도 좋다. 아무튼 데이터를 저장해서 입력해 두면 된다. 구슬이…
지금 컵라면에 물을 부었다. 아마 거실의 테이블에서 먹고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거실에는 커다란 텔레비전이 있는데 여기에는 KT의 올레TV가 설치되어 있다. 사실 우리집에는 두대의 올레TV(정확히 말하면 한대는 올레TV 스카이라이프)가 설치 되어 있는데 거실에 하나 내 방에 하나가 설치 되어 있고 명의자는…
드롭박스(Dropbox)에 대해서 여러차례 얘기 했지만 드롭박스의 미덕은 파일들을 그냥 던저놓고 있으면 클라우드에 업로드 되서 모든 기기에 좌라락 싱크되서, 어느 한 기기에서 열어서 편집 한 뒤 저장하더라도 자동으로 고친부분이 싱크 되기 때문에 따로 문서를 다운로드해서 편집하니 업로드 한걸 올리네 편집한걸 다운로드…
지난 9월에 페이스북의 COO 셰릴 샌드버그가 한국을 비롯해서 동아시아를 방문하고 돌아갔다. 에, 좋은 소리를 많이 하고 갔는데 닛케이에서 인터뷰를 꽤 장문으로 했다. 잘 읽었는데 이걸 번역해서 소개해야지~ 했다가 분량도 분량이고 해서, 몸이 안좋아서 차일피일했다가 이제서야 한다. 일어실력이 미천하므로 양해 바란다.…
전철에서 아마존에서 CD를 산 기억 재작년의 일이 아닌가 싶다. 서울에 가는 길이었는데, 서울로 올라가는 상행 전차의 한동안 열리지 않을 출입문 창가에 기대있을 무렵 아마존에서 온 메일의 푸시가 울렸다. “당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최신 앨범이 곧 나오는데 예약구매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며칠 전 부터 라스트패스(Lastpass)라는 비밀번호 관리자를 쓰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비밀번호를 관리할 정도로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니었고, 자주 바꾸는 편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던 것일까? 라고 말한다면 간단하게 말하겠다. 네이트하고 네이버 때문이다. 작년에 네이트에서 비밀번호 노출 사건이 벌어진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드롭박스(Dropbox) 웹 인터페이스가 변화 되었다고 포스트 한 바가 있다. 이번에 재미있는 변화가 생겼다. 첫번째는 여러 매체에서 보도된대로 Chrome/Firefox/Safari를 이용할 경우, 클라이언트 없이도 바로 웹에서 업로드가 가능하게 되었다. 물론 복수의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을 발견했는데. 파일이름에 한글이…
드롭박스(Dropbox)는 기본적으로 2GB의 용량을 제공한다. 거기에 소개를 통해 최고 8G까지 늘릴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번에 드롭박스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사진 업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3GB의 무료 용량을 추가로 얻는 방법을 제시하게 되었다. 방법은 간단하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드롭박스 어플리케이션을…
드롭박스의 웹 인터페이스가 변경되었다. 그 대강을 크게 보면 파일리스트의 일신과 마우스 우클릭을 통한 파일 조작 허용 드래그엔 드롭을 통한 파일 조작 허용 이미지, 동영상의 프리뷰 웹으로 드롭박스 내의 파일을 실시간 검색 가능 공유 폴더와 링크의 일목요연한 관리 이메일 뿐 아니라…
Readability를 사용하다보면 iOS의 Safari로 글을 읽다가 추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Instapaper나 Read It Later는 Bookmarklet을 제공하는데 리더빌리티는 그런게 없어서 곤란을 겪습니다. 내부 브라우저로 추가하거나 아니면 Copy-and-Paste로 사파리의 주소를 복사해서 리더빌리티를 기동해 추가하는 꼼수를 부립니다. 하지만 리더빌리티도 iOS용 북마클릿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