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pbox의 잇다르는 스캔들(?)
Dropbox를 적극 권장한 입장에서 해외에서 Dropbox가 잇따르는 스캔들(?)이 있었다. 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입장이 낯뜨거운 일이다. 물론 해프닝에 가까운 일이다. 거의 병크에 가까운 일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우리나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수준의 일이다. 물론 사용자가 이 정도 되면 조용할 날이 없는 것도…
Dropbox를 적극 권장한 입장에서 해외에서 Dropbox가 잇따르는 스캔들(?)이 있었다. 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입장이 낯뜨거운 일이다. 물론 해프닝에 가까운 일이다. 거의 병크에 가까운 일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우리나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수준의 일이다. 물론 사용자가 이 정도 되면 조용할 날이 없는 것도…
Dropbox(드롭박스,드랍박스)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중대한 오해가 있다. Dropbox에 있어서 중요한 오해가 있다. Dropbox는 웹하드가 아니다. Dropbox는 당신의 일단, 작업 폴더이다. 따라서 당신은 별도의 폴더가 아니라 Dropbox 폴더에 당신이 작업하는 모든 파일을 저장하고 작업하여야 한다. 왜 단순히 웹드라이브에 업로드하는 미러링 형태의 바로가기가…
‘디지털 치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전화번호부에 의지하게 된 현대인은 이미 가까운 친지의 전화번호 조차 외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전화번호조차 외울 수 없게 되었다. 라는 것인데. 이런 경우, 가끔 낭패를 볼 때가 있다, 가령 생각해보자 전화기를 놓고 왔다. 라고…
에버노트는 당신이 어떻게 움직일지 지시하는 훌륭하는 두번째 뇌 Evernote(에버노트) – 당신의 모든것을 기억해 주는 두번째 뇌 읽어보셨나요? 네, 이후 저의 에버노트는 비약적으로 정보량이 늘었습니다. 이것저것 기억하기 위해서 말이죠. 전 처음에 에버노트는 전통적인 수첩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날로그 적이고 전근대적이라고. 그래서 굳이…
2011년 3월 분기 2011년 6월 분기 Android is Top Mobile Operating System in the U.S., Says Nielsen. (ReadWriteWeb)의 기사에서는 Nielsen의 자료를 인용하여, 여전히 안드로이드가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월 자료에서는 블랙베리의 쉐어가 두드러지게 떨어졌는데요. 이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가 각각 블랙베리의…
iOS 5는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 아직 unstable한 베타를 사용할 생각도 없거니와(iPhone는 내 메인 전화기이다), 개발자도 아니다. 9만원 넘게 주고 developter program에 가입할 생각도 없고, 뭐 어둠의 경로로 구하는 것 또한 재주가 없으니 할 짓이 못 된다. 그나저나, 블랙베리 OS 6의…
슬슬 KT 회선의 purengom.com NS 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경험상, 최초로 NS가 전환된 다음에도 수 시간은 안정이 필요한 관계로, 잠시 확인이 이뤄진 다음, 본격적으로 전환을 하고 운영을 시작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일단 블로그 이전을 하면서 신규 컨텐트로써, 기존 spinout 블로그에서 시의성이 없는 포스트를 옮겨 메인 블로그에 병합하도록 하는것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메인 블로그로 발행하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별도 블로그의 성격은 좀 다시 재고해서 별도로 운영 하겠습니다.
물론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대다수의 파워 블로거는 티스토리를 비롯한 TTXML 기반의 블로거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에 신규 컨텐츠 매니지먼트 플랫폼(Contents Management Platform—CMS)인 워드프레스(Wordpress)로 이전하면서 훨씬 즐겁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만약 Gmail을 쓰는 당신,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전송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치자 그것이 꽤 큰 파일이다.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할까. 다른 포털의 대용량 메일을 쓰는 것도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 없다. Google Docs를 이용하면 된다. Google Docs는 원래 문서를…
olleh TV가 있는데, 우리 어머니께서 좀 당황하셨다. 검색 기능이 사라진 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원래는 메뉴버튼을 눌러 검색을 할 수 있었는데 오도가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 “배우 명으로 찾을 수 있는 기능이 어디로 갔냐”라고 하기에 한번 찾아봤는데 정말 메뉴 어디를 봐도 사라지고…
DNS가 갱신되기 시작했다. 따라서 이 글을 읽기 시작했다는 것은 아마도 새 블로그를 접하고 계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갑게 생각한다. 왜 그렇게 했느냐. 워드프레스가 글을 쓰기 편리하기 때문이다. 외부 에디터로 글을 쓰기도 편리하고, 워드프레스가 관리도 편리하고 플러그인도 다양하고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연동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