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TV 스마트가 내게 주지 못하는것
회사는 바보가 아니다. 올레TV 스카이라이프보다 올레 TV live의 채널에 힘이 들어가듯이 그냥 올레 TV live(올레 TV라고 하자) 보다 올레 TV smart에 힘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요즘 광고하는 상품” 말이다. 기능을 하나 둘 싹둑 싹둑…
회사는 바보가 아니다. 올레TV 스카이라이프보다 올레 TV live의 채널에 힘이 들어가듯이 그냥 올레 TV live(올레 TV라고 하자) 보다 올레 TV smart에 힘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요즘 광고하는 상품” 말이다. 기능을 하나 둘 싹둑 싹둑…
UHDTV가 시험적으로 실시된다고 하지만 적어도 훨씬 많은 가구들은 HDTV를 즐기는데 만족하고 있다. 일단 컨텐츠가 없다는게 가장 커다란 이유이기도 하다. HDTV 컨텐츠가 이제 겨우 정비되고 있다는 마당에 UHD 컨텐츠로 정비되는 것은 정말 커다란 꿈이기도 하다. 어찌됐던 불과 1~2년전에 비해서도 HD는 훨씬…
기간이 남은 컨텐츠 때문에 올레 TV 스카이라이프를 올레TV live로 바꾸지 못하다가 올레TV live로 무사히 바꾸었다. 바꾸기 전에 기간이 남아 있던 시리즈를 끝까지 보느라 눈은 뻘겋고 다크서클은 팬더가 될 뻔 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안내와는 달리 기간과 사용이력이 승계가 되어서 이것들아! 라고…
올레TV 스카이라이프를 보고 있다. 그런데 갈수록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또 우리집은 IPTV도 보고 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말하겠지만 올레TV 스카이라이프를 처음 볼때와는 달리 IPTV 쪽의 채널, 특히 HD쪽이 좀 더 충실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기기를 변경해야겠다라고…
2년이 지나고도 배운 점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 놀라울 따름이다. 정말 질색이다. KT 그룹은 제대로 된 SI 회사와 광고 에이전시(이유를 말할 필요가 있는가?)를 내부에 갖출 필요가 있다. 렌터카 회사나 카드회사가 아니라.
KT의 올레 닷컴은 던전이라고 불리운다. 나는 그 실패의 원인은 올레 닷컴에 모든 것을 쑤셔 넣으려고 하는 까닭이라고 본다. 크게 나눠 유무선. 작게는 인터넷과 텔레비전 그러다보니 비대하고 복잡하다. 반면 경쟁사인 SK는 간결하다. 왜냐면 사이트가 나뉘어 있으니까. 휴대폰 사이트는 SKT의 휴대폰만 취급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