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의 보안과 일반 상식
바로 얼마 전에 맥의 주요 브라우저를 노리는 악성 코드가 유행했다. 물론 조기에 애플에 의해 봉쇄되었고 그다지 심각하지 않은 수준의 악성코드였으며, 다운로드를 받은 뒤에 실행을 하고, 관리자 권한을 주어야 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이제와서 맥이 보안이 더 뛰어나다 라는 말을 하는…
바로 얼마 전에 맥의 주요 브라우저를 노리는 악성 코드가 유행했다. 물론 조기에 애플에 의해 봉쇄되었고 그다지 심각하지 않은 수준의 악성코드였으며, 다운로드를 받은 뒤에 실행을 하고, 관리자 권한을 주어야 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이제와서 맥이 보안이 더 뛰어나다 라는 말을 하는…
언젠가 소개를 해야지 했던 툴이 있었는데 도저히 소개를 못하던 툴이 있었는데 어느새 2.0이 되었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냥 그 김에 아예 향후 버전업까지 포함하는 메가 서포터로 업그레이드를 해버렸다. Alfred라는 녀석이다. 간단하다. 맥용 커맨드 라인 툴이다. 단축키를 누르면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구글 리더가 종료가 된다고 한다. 솔직히 말해서 구글 리더가 종료가 된다고 하는데, 구글 리더로 구독하던 해외 매체의 상당수는 Flipboard 등으로 이동을 했으니 커다란 미련은 없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블로그가 있을 것 같은데… 참 짖궂게도 Apple이 OS에서 RSS를 없애버렸겠다. 아무래도 Standalone…
스마트폰의 운영체제(OS)의 전세계 시장 점유율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랜 시간 동안 그 사업을 지휘해 왔던 앤디 루빈 수석 부사장이 담당에서 물러났다. 루빈씨가 인사발령 받기 직전 일본경제신문 기자등과의 인터뷰에 응해 모바일용 OS의 현재와 진화에 대해 의논했다. 안드로이드의…
연일 언론에서 안드로이드 스미싱(smishing) 사기가 보도되고 있다. 그러나 언론에서는 ‘이러이러한 문자가 떠돌고 있으니 주의하라’ 라는 경고만 나오고 있지 본질적인 문제를 건드리지 않고 있다. 지난번에 스마트폰 보안 문제, 정확히는 안드로이드 보안 문제를 뭉뚱그려 얘기하고 있다고 한탄했는데, 이 문제의 십중팔구는 악성 어플리케이션이…
갤럭시S4가 발표됐다. 밤을 샜던 나는 삼성 언팩(Samsung Unpacked 2013) 행사를 일부러 시청했다. 일단 대체적인 느낌을 보자면, 삼성이 소프트웨어의 향상에 노력을 기했다라는 점을 매우 강조했다는 점이다. 이것은 갤럭시S2 때도 그랬고 S3때도 그랬지만 유난히 S4에 와서 더욱더 심해졌다는 것이다. S3에서는 Designed for…
아이폰이 2012년 4분기에 가장 잘 팔린 스마트폰이 되었다는 Strategy Analytics의 조사 결과가 있었다. 애플은 아이폰 밖에 없으니 실질적으로 애플이 실질적으로 2012년의 마무리를 1위로 마무리한 셈이다. 뭐 이래저래 우려는 있었으나, Holiday Season의 장사를 잘 했다. 라고 평가하면 될 것 같다. 애플은…
드디어 정부가 미친 것 같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앞으로 출하되는 스마트폰(아마 향후 업그레이드 되는 스마트폰에도 소급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에 모두 백신을 강제로 설치해 돌리라고 할 모양이다. 한마디로 엔프로텍트의 스마트폰 판이다. 스미싱(smishing)이나 이런저런 사건이 벌어지니 부랴부랴 대책이 발생한것인데 나는 인터넷 뱅킹때 부터…
에버노트의 모토는 “모든 것을 기억하세요(Remember Everything)”이다. 에버노트는 모든 정보를 입력하는데 그 미덕이 있다. 그 정보가 무엇이 되든 상관없다. 웹사이트가 되어도 좋고, 음성정보가 되어도 좋고, 사진이 되어도 좋고, 영수증이 되어도 좋고, 인쇄된 자료여도 좋다. 아무튼 데이터를 저장해서 입력해 두면 된다. 구슬이…
최근 심심찮게 보이는 문제가 스미싱(smishing)이니 악성 어플리케이션에 의한 개인 정보 유출이니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문제가 연일 자극적으로 특종 등의 표현과 함께 보도되고 있다. 그런데 십중 팔구는 ‘스마트폰’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스마트폰 보안이 위험하다. 스마트폰 결제가 어떻다는 둥. 살펴보면 역시…
안드로이드를 처음 쓴게 거의 2년전의 일이다. 안드로이드를 처음 사용하면서 많은 앱들을 조사하면서 사용했고 아이폰에서 하던 일을 안드로이드에서 해보기 위해서 노력하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의외로 아이폰에 있었던 퀄리티의 앱은 없었다. 아이폰에 있던 앱들은 없었다. 그리고 갤럭시S2를 쓰게 됐는데 Pulse가 생기고 Instagram이…
사실상 학생으로 생활이 끝났다. 요양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직업을 블로거라고 부르는 것이 더 어울릴 것 같다. 블로그를 오래하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생각을 담는 그릇이요. 자기를 대변하는 그릇이기도 하다. 또 방문자의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그것은 매우 가감이 없어서 얼마전에 인디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들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