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Mobile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가 나은 이유라는 기사를 보고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꼽은 아이폰 보다 안드로이드가 나은 이유 16가지에 대한 생각(반박?) 비즈니스 인사이드(Business Insider)나 그 하위 블로그인 BI:SAI는 나도 꽤 즐겨보는 매체이긴 하다. 하지만 매우 선정적인 헤드라인을 써서 트패픽을 모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곧이 받아들이지 않을 때가 있다. 사실…

갤럭시 노트 4의 배터리를 갈았다.

갤럭시 노트 4의 배터리를 갈았다. 배터리라는 녀석은 결국 수명이 있다. 1년을 채운 배터리는 드디어 물이 새는 양동이처럼 배터리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물론 방법을 고민해봤다. 배터리를 많이 쓰는 프로세스를 점검해보고, 배터리 절감앱을 써봤다(사실 iOS가 메인인 입장에서 이 모두 고역이다). 헌데 별 도움이…

휴대폰 판매 광고를 보고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재미있는 광고를 본다. 거기에 홈쇼핑 채널을 보아도 재미있는 방송을 본다. 과거에는 중고가 단말기를 중고가 기본료를 내는 조건으로 단말기 가격을 할인해서 판매하거나 안받는 식으로 판촉 했었는데 이제는 알뜰폰 사업자를 통해 법정 보조금 한도 내에 들어가는 염가 기종을 할인해서…

갤럭시 노트 4 리뷰/사용기

판때기를 귀에 대고 전화를 한단 말야? 첫 출시된 갤럭시 노트를 본 첫 반응은 그것이었다. 실제로 그 커다란 전화기를 케이스까지 끼워서 쓰는것은 조그마한 문화 충격이었다. 그런데 세상이 변하긴 변하나보다. 갤럭시 노트는 조소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비롯하여 여러나라(특히 아시아)에서 간판 상품이 되어 잘…

정말로 무서운 단통법, 정말로 무서운 통신 카르텔

호기심이 일어서 갤럭시노트4를 구입해 보기로 했다. 원래 안드로이드 폰도 늘 구입하니까. 넥서스5도 있었지만 그놈의 호기심에 이번엔 손에 안가던 노트 시리즈를 사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사실 노트2때는 제값 다주고 산 갤럭시3가 있었고 그 트라우마로 인해 노트3때는 좀 안싸지나. 눈치만 보다가 결국 갤럭시S5가…

단통법

단통법 시행, 왜 하는 겁니까?(오마이뉴스) 일부 국민들을 호객님으로 만들지 않겠다라는 취지는 온데 간데 없고 모든 국민을 호객으로 만들었다.

안드로이드 천하의 한국에 구글이 준것과 가져간것

안방에서 힘을 잃는 IT 코리아라는 기사를 읽었다. 요는 간단하게 말해서 사실상 구글 등 해외 기업에게 간단하게 한국 포털들이 뒤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면 좋겠지만. 가령 알리바바의 경우 우리나라의 공인인증서나 텐센트의 경우 카카오톡이나 게임 투자 같은. 어찌됐던 구글의…

카카오톡을 분석한다?

동아일보의 기사 내용이다. 특히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발신과 수신 즉시 문자 내용을 모두 삭제하는 반면, 카카오는 통신망이 불량하거나 단말기가 문제가 생겨 문자가 전송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데이터베이스 교체시기에 따라 3일에서 길게는 10일 이상의 내용을 서버에 보관하고 있다.…

아마존이 스마트폰을 낸다?

Amazon(아마존)이 드디어 레드오션에 진입한다는 모양이다. 일단 페이스북은 실패했다. 하지만 아마존은 구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 마켓플레이스가 있고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 (아마도) 저렴한 가격으로 밀어붙일 것이 틀림없다. 경쟁상대는 애플과 삼성이 될 것이며 비슷한 (가격대의)체급의 상대는 넥서스 시리즈가…

Kitkat(킷캣)

넥서스5(Nexus 5)를 쓰면서 킷캣, 그것도 메이커가 손을 대지 않은 킷캣을 쓰게 됐는데, 한가지 확실하게 느낀 것은 내가 처음으로 쓴 안드로이드, 그러니까 끽해야 검색이나 지도, 로컬, 스토어 프론트 정도를 탑재했었던 넥서스S의 진저브레드와는 달리 완벽하게 구글의 스프링보드가 되었다는 느낌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러니까,…

넥서스 5

넥서스 5를 샀다. 어찌저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자세한 사항은 차후에 올리도록 하고. 아마 내가 산 안드로이드 기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디스플레이가 특히 마음에 든다. 짧은 주제에 바꿀 수도 없는, 배터리는 좀 어떻게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