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2 화면에 대한 논란(?)에 대해
「ハードというのはどうしても遊びたい『ソフト』を遊ぶために しかたなく買ってもらう箱なんだ」“게임기라는건, 어떻게서든 플레이하고 싶은 소프트를 플레이하기 위해 허는 수 없이 사게 되는 상자에 불과해” 야마우치 히로시(山内博) 닌텐도 前 사장 (1927-2013) 닌텐도의 하드웨어 철학을 이야기 할 때 요코이 군페이의 ‘고사한 기술의 수평적 사고(枯れた技術の水平思考)’와 함께 곧잘 언급되는 명언이라고 할지 망언이라고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