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Drop을 시험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맥이 두 대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석대 까지도 있었는데 두 대가 Core Duo 였기 때문에 Lion을 돌릴 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Lion의 AirDrop을 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시험기로 받은 Mountain Lion 기기가 있어서 제 랩탑과 함께 AirDrop을 해보고 있습니다. AirDrop 이란건 OS X에서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컴퓨터에 똑 하고 파일을 떨구면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지금 파일을 보내고 있는 것은 Parallels Virtual Machine입니다. Parallels가 얼마나 빨리 돌아가나 시험해보고 싶어서요. 사실 빨리하자면 Thunderbolt나 Firewire 등으로 해야하나 전부 없거나 사용할 수 없는고로(전자는 Mid 2010이 후자는 레티나가 없어요)… 뭐 그렇게 됐습니다. 속도는 그럭저럭 나오고 있습니다. 서로 파인더를 열어서 AirDrop을 열면 서로의 컴퓨터가 나오고 파일을 드래그 하면 끝나네요. 받는 측에서 동의만 하면 되고 정말 간단합니다. LAN이니 파일 공유를 신경 쓸 필요가 없네요. 음… 허나 대개의 컴퓨터가 윈도우 인데 -_-;; 안타깝네요. 맥끼린 정말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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