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퇴적한다. 블로거는 정의된다.
트위터가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얘기 했던 것 같다. 바로 퇴적이다. 트위터는 후세에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 당장 이 링크만 하더라도 트위터에서는 이 시기의 글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는 기록되고 퇴적한다. 블로그는 기록된다. 블로거는 누구인지 정의된다. 트위터(twitter)는 누구인지…
트위터가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얘기 했던 것 같다. 바로 퇴적이다. 트위터는 후세에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 당장 이 링크만 하더라도 트위터에서는 이 시기의 글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는 기록되고 퇴적한다. 블로그는 기록된다. 블로거는 누구인지 정의된다. 트위터(twitter)는 누구인지…
트위터는 정말 트위터 클라이언트의 무덤이다. 트위터 클라이언트에서 괜찮다 싶은걸 인수해서는 아이폰용 트위티를 죽였고. 이제는 맥용 마저 죽였다. 에고. 트윗덱은 무사할지 의문이다. 이제 Ubermedia 산하의 클라이언트 들과, Hootsuite과 Seesmic이 남았는데 Hootsuite가 Seesmic을 먹고, Tweetbot의 개발사는 삐쳐서 맥용 클라이언트의 신규 사용자를 안받는…
트위터를 참 열심히 했다. 앉아서도 트위터, 서서도 트위터, 차안에서도 트위터, 전차안에서도 트위터, 화장실에서도 트위터(덕분에 손씻는데 신경을 많이썼다). 그런데 한가지 든 생각이 있다. 좋은 생각이나 글귀를 써서 리트윗이 되면 기분이 좋다. 그것이 나를 트위터의 마력에 빠지게 한다. 하지만 트위터는 영속적이지 않다는…
최근 스마트폰과 인간관계 논란을 보면서… 란 글을 쓴지 한달이 채 되지 않았다. 그런데 중앙일보에서 “뭐 해?” “트위터” 한 침대 누운 부부도 이런 대화 란 기사를 보았다. 나는 카카오톡을 쓰지 않는다. 사실 명목은 내 주소록을 통째로 넘기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IMEI 정보를 넘기는 것을…
나는 트위터를 하면서 초반에는 엄청 싸웠다. 내 구우가 있는데 그 녀석이 왜 너는 허구헌날 트위터를 하면서 쌈박질만 하냐고 할 정도였다. 그런데 요즘은 왜 이렇게 평온한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블락을 한다거나 언팔을 하는 것 같지도 않다. 아무튼 나는 아주 평화롭고 조용한…
나는 트위터를 정말 좋아한다. 트위터로 수십, 아니 어쩌면 수백개의 트윗을 보내고, 수십 개의 멘션을 주고 받는지 모르겠다. 그 중에는 일상의 언어일 수도 있고, 내 단상일 수도 있고, 기술적인 내용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본 재미있는 기사의 링크인 경우도 있다. 몸이…
사실 트위터 같은 SNS에서 은근히 실명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아예 실명을 전제로 하고 있다(뭐 무시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드물게 적발당하는 경우 룰 위반으로 퇴출 당한다). 음, 근데 나는 트위터에서 푸른곰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쓰고 있다. 사실 이 푸른곰이라는 닉네임(필명)은…
나는 기본적으로 완전히 맞팔(follow-back)을 하지 않는다. 어느때까지는 실시간으로 팔로우를 확인하고 특별히 문제가 없었다면 맞팔을 했지만 이제는 피로가 생겨서 맞팔을 시도하긴하지만 지향하진 않는다. 더더욱이 100% 맞팔은 No. 목록을 보면 팔로윙은 855명인데 팔로윙은 1017명이다. 완벽하게 지양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소극적인 편이다. 그냥 원하는 사람을…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면 과연 누구를 팔로우할까? 라는 생각하게 됩니다. 일단 제가 좋은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관심이 가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을 팔로우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리스트를 추적하는 것이지요. 리스트에 들어간 사람은 그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든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는…
음, 구독자 여러분은 제가 약간 와병(?) 중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해서 사실 트위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글을 쓰는데 상당히 집중력을 요하는 일이기 때문에 단문을 톡톡 칠 수 있는 트위터와는 달리 장문을 장시간 신경을 써서 올려야 하는 블로그에 신경을…
오늘(19일) 새벽, 트위터(Twitter)가 한글화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트위터 앱이 한국어 로컬라이즈 개선 되어 발표되었습니다. 아마 애플의 발표에 맞춘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딱 죽이 맞는군요. 우선 밝혀둘 게 있습니다. @purengom을 팔로우 해주세요 ^^ 이런 일이 생기면 첫인상을 블로그보다는 트위터에…
딩동! 알람이 울립니다. 메일이 도착했나봅니다. 메일을 체크 합니다. 딩동딩동! @멘션이 왔습니다. 낮은 한번의 톤이 울립니다. 페이스북의 알림입니다. 휴우. 정신을 차렸나 싶었더니 이제는 문자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전화와, Whatsapp을 처리해야 합니다. 이게 오늘 하루 종일 제가 겪은 ‘실제’ 상황입니다. 제가 아이폰이 출시되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