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중대한 변화가 생깁니다.
이번엔 진짜로 옮깁니다. 지난번에 한번 개인적인 내용을 옮긴다고 하다가 말았습니다만 요번에 몸이 한번 제대로 아파보면서 알게됐습니다. 내가 몸이 아프다고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적기에는 내 블로그는 적합하지 않다는걸 말입니다. 여기에서 여러가지 글을 써서 여러분이 찾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젠 너무 커버렸기 때문에…
이번엔 진짜로 옮깁니다. 지난번에 한번 개인적인 내용을 옮긴다고 하다가 말았습니다만 요번에 몸이 한번 제대로 아파보면서 알게됐습니다. 내가 몸이 아프다고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적기에는 내 블로그는 적합하지 않다는걸 말입니다. 여기에서 여러가지 글을 써서 여러분이 찾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젠 너무 커버렸기 때문에…
이 글은 정신나간 어느 카드사 이야기에선 할까 말까 고민했던 이야기와 새로 겪은 이야기를 묶은 내용의 이야기다. 1. 체크카드 SMS는 무료? 내가 이것때문에 환장하는줄 알았다. 지식인을 둘러보다가 혹시 체크카드가 수수료가 있냐길래 통장에서도 청구서에서도 일절 그런 내용이 청구되지 않다가 신용카드가 나오자 그제서야…
첫번째로 내가 카드를 받자마자 아연실색한건 카드의 종류가 잘못 나왔던 것이다. IC칩이 들어간 후불교통카드를 요청했는데 칩이 어디로갔지? 전화 걸어서 이야기하자, 분명히 전산상과는 다르다고 다시 발급해드리겠단다. 교체발급을 해드리겠다기에 그러라고 했다. 새로 도착하면 쓰고, 기존 카드는 파쇄해서 버리라고 했다. 유효기간이 지난 카드도 그러니…
지갑이 망가졌다. 그렇게 험하게 쓰지 않았건만 전에 쓰던 지갑은 몇년을 썼는데 요즘 지갑들은 애들마냥 허약체질인지 지갑을 또 갈게 되었다. ID넣는 포켓의 봉제가 어쩌다 뜯어졌는지 모르겠거니와. 카드를 수도 없이 넣다빼다 보니 카드 슬롯에서 카드가 이탈하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아무튼 지갑을…
“나를 기억해줬으면 하는 것. 내가 존재했고, 이렇게 와타나베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언제까지나 기억해줄래?” “물론 언제까지나 기억할거야.”라고 나는 대답했다. (중략) “정말 언제까지나 날 잊지 않을거지?”하고 그녀는 작은 소리로 속삭이듯 물었다. “영원히 잊지 않을거야.”라고 나는 말했다. “내가 어떻게 널 잊을 수 있겠어.”…
나는 여지껏 해외여행 한번 해본적이 없다. 비행기를 좋아해서 비행기 종류를 외지만, 타본건 단 한번 제주도 어렸을때 왕복해본게 전부이다. 유학이니 어학 연수 학원이나 과외 없이, 순수하게 한국에서 공부해서 외국에서 살다온 애들, 각종 외고 출신들이 바글거리는 대학 외국어 특기자 전형에서 영어 소논문과…
미안해 죽겠다. 이제 모든 물건들을 모았으이; 내일 학교에 가면서 학교 우체국에서 소포로 부칠게.근데… 싸이에 있는 주소, 사서함인데 소포는 못갈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혀?
언제인가 나는 약속을 했었다. 마치 떠나 보내는 무언가를 마지못해 놓아주는 듯한 기분으로. 그렇게라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도 무너저 내려버렸으리라. “약속해줘, 언젠가 내가 널 만나러 오게 된다면. 그때는 조금은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테니까, 그때 커피라도 하자.” 그녀는 그러자고 했다. 그렇게…
준영이에게서 온 전화에서 나는 말하고 말았다. “거기 가면 외출은 되냐?” 그러자 올거냐고 물어보더라. 글쎄, 그럴까도 생각했었다. 그보다, 한번 어디로든 떠나보고 싶었다. 학교는 쉬었고, 여권도 새로 만들었으며, 국제현금카드가 딸린 계좌에는 돈도 한 이백 가까이 들어있겠다. 얼마전 한도 살아난 비자 카드도 있겠다.…
음. 일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미디어 믹스로 유명합니다. 일단 그 자신이 순수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게임에서 시작한 만큼. 따라서 별의 목소리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그리고 최신작인 초속 5 센티미터까지 만화나 소설(정확히는 라이트노벨)로 나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NT 노벨을 통해 별의 목소리와…
여러가지 몸의 사정으로 인해서 병이 악화되었습니다. 응급실도 구경해보고, 혈압을 비롯하여 평소에 좋지 않던 간이 악화되고, 편두통이 도지는 등 최근 급격히 건강이 좋아지지 않은 가운데, 점증하는 과제와 심화되는 수업 내용을 추종하기 어려워지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병행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었으며, 의사와 교강사, 가족등의…
일단 정말 재미있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도 재미있고, TV CM처럼 쇼파에 같이 앉아서 옆에서 플레이 하는걸 지켜봐도 흥미진진합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수많은 별을 뛰어다니면서 적들을 기절시키고 밟으면서 나아가는 재미. 그야말로 장대한 ‘갤럭시’. 난이도는 쉽다하지만 절묘해서 3D 게임을 비롯한 액션게임치인 나로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