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레드(YouTube Red)를 써보고
지난 6일날 구글이 유튜브의 유료 버전인 유튜브 레드를 한국에서 시작했으니까 내일이면 딱 일주일이 됩니다. 시작한 날 바로 30일 트라이얼과 함께 결제 정보를 등록하고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느낀 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유튜브 레드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미…
지난 6일날 구글이 유튜브의 유료 버전인 유튜브 레드를 한국에서 시작했으니까 내일이면 딱 일주일이 됩니다. 시작한 날 바로 30일 트라이얼과 함께 결제 정보를 등록하고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느낀 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유튜브 레드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미…
티스토리가 백업 기능과 트랙백 기능을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가 처음에 티스토리를 쓰기 위해서 텍스트큐브에서 백업해서 옮겼을때가 생각나네요. 내가 이걸 옮기는게 잘하는건가 제약이 걸리는건 아닌가, 당시(MB정부 한창때) 시국이 워낙 뒤숭숭해서 차단 당하거나 그러는건 아닌가. 망설이다 옮겨서 쓰다가 다시 데이터를 백업해서 2011년 쯤…
LINE(라인) 상장을 즈음해서 아사히 신문에서 연재된 연작 기사를 번역해서 옮깁니다. 4부작으로 이번이 마지막. 본문대로 경칭은 생략하며, 이름 옆에 나오는 괄호의 숫자는 연령입니다. (1부, 2부, 3부) LINE(라인)의 마츠타케야 나오코(34, 松竹谷尚子)는 6월 16일 홋카이도 히야마키타 고등학교에 있었다. 전교생 280명이 모인 “휴대전화 안전…
이전글에 이어 아사히 신문에서 지난달 라인 상장을 즈음해서 게재한 연재를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본문을 따라 경칭은 생략 합니다. (1부, 2부) 이름 옆의 괄호 속 숫자는 연령입니다. 스마트 포털. 채팅 어플리케이션 강자인 LINE(라인)은 최근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이렇게 나타내기 시작했다. 전략 담당 이사인…
지난번 포스트에 이어서 아사히 신문이 LINE(이하 라인) 상장에 관하여 연재한 4부작 연재물을 번역해 올립니다. 이번이 2번째 글입니다. 본문에 따라 경칭은 생략합니다. 또한 본문의 가라케(カラケー、ガラパゴス・ケータイ)는 편의상 피쳐폰으로 번역합니다. (7월) 10일, 도쿄 아키하바라의 렌세이 중학교 부지(2005년 폐교; 역주), 에어컨이 없기 때문에 찌는…
일본 아사히 신문이 라인(LINE)의 상장을 즈음해서 라인에 대해 분석한 연재와 이해진 의장의 인터뷰를 올렸습니다. 천천히 옮겨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입니다. LINE 상장 1: 한국/일본의 인재로 상승 효과 14일 아침,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열린 LINE(라인) 상장 세레머니, 중앙에 서서 벨을 울린 것은…
무루이 마사노리(武類雅典)씨가 일본경제신문(닛케이)에 연재하는 컬럼에서 LINE(이하 라인)의 상장에 즈음해서 기고한 글을 옮겨본다. 일본에서 보통 라인의 국적이나 한국 쪽 인물에 대해 다루는 경우(특히 그것을 편견없이 보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이하 번역. 라인이 일본과 미국에 동시에 상장하여 세계 주식 시장에 데뷔를 달성했다.…
드롭박스(Dropbox)를 한 5~6년 쓰면서 참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일단 참 많이 느렸습니다. 너무 느렸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많이 외면을 당했습니다(지금은 꽤 빠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2011년부터 드롭박스를 작업 폴더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이점을 설명했었습니다. 이번에 컴퓨터를 새로 사고 그리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페이스북이 1분기 실적을 냈습니다. 이미 ‘다음 소셜 네트워크를 찾는 것은 무의미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MAU와 DAU가 꾸준히 올랐을 뿐 아니라 모바일 DAU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알파벳과 구글이 죽을 쑨 마당에 페이스북이 그나마 좀 사정이 낫군요. 트위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조금 시샘나는…
이번주에 아마 알파벳(구글의 모회사)이 실적을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은 자신이, 정확히 말하면 자신들의 광고 수입, 특히 모바일 광고 수입이 우려하지 않을 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해야만 합니다. 지금 현재 구글은 많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딱 집어 말하자면 각종 앱들이 그렇고, 좀…
요즘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느지막히 애플 워치를 산데 이어서 정말 느지막하게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s Plus)를 구입했습니다. 6 플러스는 연말에 구입했는데 6s 플러스는 3월에 구입을 했군요. 이런식이 되면 다음 기종은 내년 6월에 구입하겠습니다(웃음). 이 점에 대해서는 뭐 개인적인 사정이 이래저래…
트위터가 아픈 모양입니다. 사실 블로그는 제쳐두고 트위터에 엄청난 시간을 쏟아 붓는 저로써는 매우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좋은 서비스라면 돈을 내는 저로써는 무료로 대안이 있는 서비스가 있더라도 가령 RSS 서비스인 feedbin이나, 북마크 서비스인 Pinboard에 얼마간의 돈을 냈거나 내고 있습니다. 물론 엄청난 반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