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더욱더 맛있는 오후의 커피
손에 익은 멜리타 도기 드리퍼를 서버에 셋팅하고 페이퍼를 얹습니다. 준영군이 선물한 로스트한 원두를 밀로 갈아서 털어 넣고 뜸을 들인 다음 물을 붓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오늘 따라 특히 맛있습니다. 한잔을 너무 기분 좋게 마신 나머지 한번 더 갈아서 여과를 해서 이번에는…
손에 익은 멜리타 도기 드리퍼를 서버에 셋팅하고 페이퍼를 얹습니다. 준영군이 선물한 로스트한 원두를 밀로 갈아서 털어 넣고 뜸을 들인 다음 물을 붓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오늘 따라 특히 맛있습니다. 한잔을 너무 기분 좋게 마신 나머지 한번 더 갈아서 여과를 해서 이번에는…
이 애플리케이션은 클리앙의 회원 여러분에게 소개를 받아서 제가 사용해보고 다시 소개를 해드렸더니 아주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앱입니다. 일본 앱 스토어에서도 거의 5점을 독식하고 있는 앱으로 그말은 이 포스트를 읽은 여러분도 아마 틀림없이 만족하실 거란 얘깁니다. 아이폰으로 만화를 읽을 수 있는…
제가 처음 맥을 “써본것”은 13살때네요. 아버지 직장에 있던 파워맥 7100이었던가 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오 이건 마우스가 버튼이 하나야!” 아직도 그 마우스며 본체 모양 등등이 기억납니다. 그 때 들였던 버릇중 하나가 메뉴를 누른 다음 원하는 메뉴에서 떼는 거였는데요. 뭐 지금은 윈도우랑 똑같이…
Macbook에 윈도우 7을 설치했습니다. 원래는 Vista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정말로 느립니다. 부팅도 느리고 작동도 느린데다가 무엇보다 팬이 엄청나게 시끄럽게 돌아갑니다. 당연히 배터리로 작동하면 단명하게 됩니다. 아마 배터리가 죽어서 맥북을 버렸다기 보다는 아마도 윈도우가 너무 느려서였을 지도 모릅니다. 내가…
제 맥북(Early 2006형)이 죽었었습니다. 배터리가 죽었기 때문인데요. 5%도 충전이 되지 않고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워낙 노후한 기종이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겸해서 PC 노트북으로 교체했습니다. 그렇지만 맥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 미친듯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방치되고 있었던 맥을 꺼내서 켰습니다. 우오오오 작동됩니다. 배터리 정상!…
엊그제(6월 30일)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모노트래블러 블로그를 하는 준영군이 요즘 푹 빠진 자가배전 커피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책도 한 권 주었습니다만, 역시 눈길이 가는 것은 손수 볶아 준 커피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드리퍼를 올리고 내렸습니다. 아 맛있군요. 가만 생각해보면 준영군에게는 미안하군요. 아이팟과 아이맥을…
지난 30일, 티브로드 디지털 케이블 방송이 채널 개편을 했습니다. 에, 듣보잡 채널들이 생기고 몇몇 채널이 사라졌습니다. 다행히 제가 좋아하는 채널이 사라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디지털 케이블은 워낙 채널이 많기 때문에…. 저는 HD 상품을 보고 있는데요, 이전에는 정말로 볼만한 HD 채널이 없었는데,…
인케이스 슬라이더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지만 무척 무겁고 두터운 제품입니다. 사실 아이폰은 무척 날렵하고 예쁜 제품이라 그 예쁜 모습을 어떻게 한번 써보고 싶지만 좀처럼 그것을 생으로 쓰기는 엄두가 나질 않아서, 일본 파워서포트사의 에어자켓 클리어를 구입했습니다. 우선 쥐는 느낌과 곡선의 느낌이 마치…
인케이스 슬라이더는 제가 iPhone을 구입한 이후 거의 대부분을 사용한 케이스입니다. 가격이 비교적 고가이지만 매우 튼튼하고 아주 견고하며 피팅이 아주 좋고 마감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쥐었을때 느낌도 좋습니다. 어지간한 충격에는 아이폰을 지켜줄 것 같은 안심감이 마구 드는 그런 제품입니다. 크롬 베젤을 비롯해서…
iPhone 3GS가 출시된 지도 어느덧 7개월이 넘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도 만 7개월이 되었지요. 여러분들도 모두 알고 계시다시피 아이폰은 내장형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숙명적인 문제는 배터리의 교체 문제입니다. 물론 다른 휴대폰도 오래 사용하면 배터리 수명이 많이 떨어지지만 그냥…
KT에서 하는 001 모바일 파워 요금제가 있습니다. 20개국의 국제 통화료가 균일 10초에 18원이고, 그중 6개국은 그 국가의 휴대폰으로 거는 요금도 10초에 18원인 요금제입니다. 기본료가 1000원이 있지만 2010년 말까지 가입하는 경우 기본료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입만 하면 상당히 유리한 요금제인것 같네요.…
나름 닌텐도 팬입니다. 한국 닌텐도가 열성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내주던 2007년 2008년에 정말 취향에 안맞는 몇개를 빼면 DS/Wii 를 망라하고 거의다 사서 플레이 했을 정도였죠. 닌텐도 게임만 60만원 정도 사고 카운트를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2009년 부터 맛이 가더니 2010년에는 이거 완전히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