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롤 모델, 오가 노리오에서 무슨 교훈을 얻는가?
스티브 잡스의 강박증적인 성격의 일화는 너무나도 많이 전해져 온다. 일일히 적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최초의 맥의 환기 팬을 없애기 위해서 출시를 미뤘다던가.. 그의 미적인 감각을 만족시키기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애플의 제품은 언제나 최고의 아름다움을 갖추었다. 그는 어떤 롤 모델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스티브 잡스의 강박증적인 성격의 일화는 너무나도 많이 전해져 온다. 일일히 적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최초의 맥의 환기 팬을 없애기 위해서 출시를 미뤘다던가.. 그의 미적인 감각을 만족시키기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애플의 제품은 언제나 최고의 아름다움을 갖추었다. 그는 어떤 롤 모델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매직 마우스가 무겁거나 클릭하기 불편하다면, 먼저 잡는 위치를 바꿔보세요. 제가 사용하면서 편하게 느낀 방법은 앞쪽을 깊게 움켜쥐기보다 중앙에서 약간 뒤쪽을 잡고, 손가락으로 앞부분을 클릭하는 것입니다. 윗면에서 스크롤과 제스처를 할 여유를 남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글은 2011년에 처음 쓰인 글로 굉장히…
삼성전자를 패스트 팔로워라고 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스마트폰 1위지만 걷히지 않는 우울이라는 제목의 기사(유료 등록 필요)에서 삼성이 애플을 열심히 따라했다. 잡스가 사라진 이제, 삼성은 누구를 따라할 것인가에 의문시되고 있다라는 요지의 기사를 냈다. 삼성은 실제로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수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를 무시할 수 없는…
What is Total Fulfillment Company? 앞으로의 시대는 Total Fulfillment Company가 될 것이다. Total Fulfillment Company는 무엇인가? 기존의 기업이 멋진 제품, 좋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설레임, 만족을 주는 것이라면(여기까지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물류라고 한다), Total Fulfillment Company는 멋진 제품, 좋은 제품을 멋지게 돌아가게…
스티브 잡스가 영면했다. 사실 나는 그 소식을 들었을때 불면 상태로, 솔직히 트위터로 기계적으로 소식을 보고 트윗은 하고 있었지만 애도 포스트를 썼을 때는 이미 반은 제 정신이 아닌 상태였다. 거기에 맑은 정신에도 머리가 벙할 소식이라.. 뭔가 애도를 하기 위해서라도 글은 써야겠고,…
다시 우리가 그와 같은 사람을 볼 수 있을까? 쓸쓸한 목요일 아침이다. 낮밤이 바뀌어 잠이 들려던 찰나, NYT의 노부치 히로코 기자의 긴급 트윗을 보고 머리에 피가 솟아서 보니 정말이었더라…. 여러차례 말했지만 내가 처음으로 ‘만진’ 맥은 PowerMac 7100이고 처음으로 소유한 애플…
맥에 대해 글을 쓰고 나니 하는 말이다. 사람을 나는 빠니, 까니 나누는게 정말 못미덥다. 돈 받는 것도 아니고 왜 그걸 가지고 싸우는건지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는 블로그를 유지해온 시기에 비하면 그렇게 유명인사는 못되는 모양이다. 자랑은 아니다. TTXML(태터툴즈-텍스트큐브-티스토리)시절에 백만명에…
맥을 올해로 5년째 사용했다. 처음으로 사용한 맥이 첫 인텔 맥인 iMac Early 2006이다.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맥을 쓰기에 많이 나아졌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단 웹 환경 자체가 나아졌다. 솔직히 어떻게 보면 내가 맥으로 살아가는데 적응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iPad로 누워서 서핑을…
One Person Multi Device Kindle Fire가 등장하고 Apple은 iCloud를 준비함으로써 이제 드디어 클라우드 전쟁의 막은 바야흐로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빌 게이츠는 윈도우 초창기에 ‘한 사람에 한 대의 컴퓨터를’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시대가 와서는 한 대의 컴퓨터는 커녕, One Person Multi…
내가 스티브 잡스의 은퇴에 대해서 이전 포스트에서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 결론적으로… 잡스가 없어도 애플은 당분간 잘 굴러갈 것이다. 그가 iCEO에서 CEO로써 일한 10년간 잡스는 많은 것을 발명했다. iMac, iPod, iPhone, iPad…. 그리고 무엇보다도 앞으로를 이어갈 Apple의 새로운 DNA를 발명했다. 라고 나는…
스티브 잡스가 CEO를 관두었다. 25일 아침깨 터진 이 뉴스는 전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사실 애플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 그리고 언론들은 모두가 ‘예상’은 했었던 일이다. 항상 그들이 의중에 품고 있었던 것은 다만 ‘언제’였을까 였을 뿐이다. 우리나라 언론이 그랬던것처럼 호들갑 떨지는 않았다. 다만 그…
サムスン対アップル、iPad巡る「愛憎」の行方 訴訟合戦が過熱 :日本経済新聞 금일 닛케이 웹사이트 톱 기사이다. 닛케이는 삼성과 애플의 경쟁이 격화됨과 동시에 둘이 6조원 가까이 되는 소재 공급 파트너임을 지적했다. 한편, 1つ目はアップルがスマホやタブレット端末の市場を開拓した圧倒的な先駆者であるということ。操作性やデザインで消費者の心をつかんだアップルの手法を横目で見ながら製品開発をせざるを得ず、他のメーカーと同様、どうしても追随者のイメージはついてまわる。2つ目はサムスンにとってアップルは世界中で最も大切な顧客でもあることだ。「自尊心」を掲げて徹底抗戦をしようとしても、半身の姿勢になるのは避けられず、できれば訴訟は円満に収束させたいというのが本音だろう。ただ、特許侵害の有無はともかく、一連の係争においてサムスンは2つの点で不利な立場にある。 삼성이 애플과의 특허분쟁을 떠나서 불리할 수밖에 없는 ‘애증’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정리하면 애플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업계의 압도적인 쉐어를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