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Mac

Aperture와 Pixelmator를 연동하여 작업

Aperture(어퍼쳐)와 Pixelmator(픽셀메이터)를 가지고 한 이미지를 동시에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Aperture의 Preference에서 Export에 가면 설정할 수 있다. 뭐 Aperture를 쓰는 사람이 Pixelmator를 쓸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만서도 이렇게 하면 경제적으로 이미지 에디터 환경을 갖출 수 있다. 오른쪽으로 눌러서 Pixelmator로 편집할 수 있고…

Pixelmator 예찬

Pixelmator라는 이미지 편집기를 사용해 보고 감탄하고 있다. 학습 곡선(Learning Curve)이 낮은 편이구나라고 말이다. 책이 필요 없다. 뚝딱뚝딱. 이미지를 열어서 버튼 눌러서 클릭해서 움직여 보면 바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그래도 모르겠거든 웹사이트에서 작동법 비디오를 보거나 도움말을 보면 한 번에…

어퍼처를 실제 프로세스에 사용해봤는데

어퍼처(Aperture)를 매직 마우스 포스트에 들어간 사진을 위해 실제 블로그 프로세스에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시험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있지만, 블로그에 사용해보기 위해 여러장 사용해 본 것은 처음이다. 일단, 사진을 촬영 한 다음, 불러 들여서 확인하고, 다시 필요한게 있으면 촬영하고 불러들이고, 해서 필요한 사진을…

매직 마우스의 올바른 쥐는 법

매직 마우스가 무겁거나 클릭하기 불편하다면, 먼저 잡는 위치를 바꿔보세요. 제가 사용하면서 편하게 느낀 방법은 앞쪽을 깊게 움켜쥐기보다 중앙에서 약간 뒤쪽을 잡고, 손가락으로 앞부분을 클릭하는 것입니다. 윗면에서 스크롤과 제스처를 할 여유를 남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글은 2011년에 처음 쓰인 글로 굉장히…

Things iOS 클라우드 싱크를 사용하게 되었다.

사실 Pulse에 이어서 Mac OS X와 iOS용 할 일 관리 프로그램인 Things의 맥과 iOS 클라우드 싱크 클로즈드 베타에 참여하게 되었다. NDA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얘기할 수 없지만.. 정말 단순하게 작동하고 확실하게 작동한다. 정식버전에서 작동해서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맥을 5년 사용하면서…

맥을 올해로 5년째 사용했다. 처음으로 사용한 맥이 첫 인텔 맥인 iMac Early 2006이다.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맥을 쓰기에 많이 나아졌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단 웹 환경 자체가 나아졌다. 솔직히 어떻게 보면 내가 맥으로 살아가는데 적응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iPad로 누워서 서핑을…

AP 없는 환경에서 Things 동기화 하기

맥(Mac)용 할 일 관리 소프트웨어인 Things는 맥과 iPhone(아이폰)/iPad(아이패드)간의 동기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맥과 아이폰이 같은 서브네트워크에 있어야 한다. 이걸 실현시키는 기술을 Bonjour라고 하는데, 하지만, 아이폰은 유선랜이 없으므로, 사실상 맥은 유선랜이던 무선랜이던 상관없지만 아이폰은 AP에 와이파이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연결하는것도…

천덕꾸러기 Magic Mouse가 Lion을 만났을때

Magic Mouse라는 녀석이 있다. 사실 맥 사용자 간에 회자되는 말이 있다. OS는 몰라도 마우스는 Microsoft다. 그만큼 Apple의 마우스는 악명이 자자하다. iMac(Original)의 하키퍽 마우스나 Mighty Mouse의 휠 버튼은 정말 대단했다. 나도 두번인가 교환하고 하나 더 샀었다. 마이티 마우스는. 그래도 애플 마우스가 예뻤기 때문에…

맥을 드디어 찾았다.

맥을 드디어 찾았다. 사실 센터에 입고하기 전에 OS를 밀었기 때문에 깐게 거의 없어서 테스트 할게 없었다. 그저 부팅하자마자 깨지지 않는걸로 안도했다. 당시 직원 말로는 자신이 테스트할 당시에는 내부모니터로도 외장모니터로도 그랬으니 LCD 문제는 아니었고, 어쩌구저쩌구 전에 수리할때 선 연결등 작업 실수했을…

로직보드 교체 완료 했다고 재연락

로직보드 교체했다고 재 연락왔다. 상당히 속성으로 처리했네. 역시 애플에 독촉을 한 탓인가… 12시 정도에 교체하고 지금까지 테스트. 원래는 오늘 찾으러 올수도 있다고 했다만, 5시 40분에 경기도 남부 구석탱이에서 용산까지 찾으러 가는것은 도저히 무리인지라. 게다가 주5일제로 토요일은 쉬고(12시까지 오기로 ‘확약’한다면 어찌저찌…

맥북 프로 로직보드 재 교체

맥북 프로의 로직보드를 재 교체하기로 결정받았다고 한다. 지난 주 금요일 맡겼는데 수요일(17일)까지도 보지도 않은 상태이며, 진단하려면 2~3일(18~19일)은 걸린다기에 12일날 제시됐던 16~17일 타임프레임과 상당히 어긋났기에 클레임을 제기하기 위해 아닌게 아니라 이 문제로 너무 지리하게 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애플코리아에 티켓번호를 불러주었다. 상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