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Mac

Alfred가 2.0이 되었다.

언젠가 소개를 해야지 했던 툴이 있었는데 도저히 소개를 못하던 툴이 있었는데 어느새 2.0이 되었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냥 그 김에 아예 향후 버전업까지 포함하는 메가 서포터로 업그레이드를 해버렸다. Alfred라는 녀석이다. 간단하다. 맥용 커맨드 라인 툴이다. 단축키를 누르면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아이맥(iMac)과 맥북 프로(MacBook Pro)의 이미지 잔상 문제

신형 아이맥(iMac Late 2012) 27″를 사용하고 있는데 21″ Late 2012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문제를 겪고 있다. 바로 이미지 잔상(Image persistence)현상인데, 작업을 한다거나 같은 이유로 윈도우를 띄운다거나 하는식으로 한동안 같은 화면이 표시되는 경우 화면에 그것이 사라져도 한동안 체류하게 된다. 21″일때는 거의 하루종일…

맥이 느려졌을 때 시도 해보면 좋은 것들

맥이 느려졌을때 시도해 보면 좋은 것들이 있다. 터미널로 복잡하게 해보는 것들이 있지만, 내가 시도해보고 효험을 본 것들은 간단하다. 우선 하드디스크를 비우는 것이다. 쓸모 없는 파일을 비워서 하드디스크를 최대한 비우는 것이다. 특히 사용자 폴더를 비우고, 데스크톱을 정리하고… 그리고 권한을 복구하는 것이다.…

레티나 맥북 리뷰를 쓰고 나서 (후기)

리뷰를 쓰고 나서… 리뷰를 쓰겠다고 나선것은 언제였을까. 사실 애플코리아에서 블로그를 보고 한번 얼굴을 보자고, 연락이 온 것은 지난 달 30일이고, 신제품인데 한번 써보지 않겠냐고 기기를 대여받은 것은 5일인데 정말로(담당자 강조) 글을 쓸 필요 없었고, 특히(담당자 강조) 좋은 글을 써줄 필요가 없다고…

레티나 맥북 프로(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리뷰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은 2012년 중반 맥북 라인업 개편과 함께 등장한 제품이다. 애플은 근년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에 힘을 옮겨 싣고 있으며 2012년 iPhone 5 발표 키노트에서 CEO 팀 쿡(Tim Cook)은 애플의 노트북 제품이 당 분기 미국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AirDrop을 시험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맥이 두 대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석대 까지도 있었는데 두 대가 Core Duo 였기 때문에 Lion을 돌릴 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Lion의 AirDrop을 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시험기로 받은 Mountain Lion 기기가 있어서 제 랩탑과 함께 AirDrop을 해보고 있습니다. AirDrop…

트위터가 맥용 클라이언트 개발을 중단했다.

트위터는 정말 트위터 클라이언트의 무덤이다. 트위터 클라이언트에서 괜찮다 싶은걸 인수해서는 아이폰용 트위티를 죽였고. 이제는 맥용 마저 죽였다. 에고. 트윗덱은 무사할지 의문이다. 이제 Ubermedia 산하의 클라이언트 들과, Hootsuite과 Seesmic이 남았는데 Hootsuite가 Seesmic을 먹고, Tweetbot의 개발사는 삐쳐서 맥용 클라이언트의 신규 사용자를 안받는…

대여 받은 컴퓨터로 주로 하고 있는 일은

대여 받은 컴퓨터로 하고 있는 일은 사실 대단한 것은 아니다. 2주를 연장 받아서 약 4주간의 기간을 받아서 편하게 지내고 있는데, 일단 Aperture를 설치해서 사진을 불러와서 얼마나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내가 사용하는 Mid 2010 MacBook Pro에서는 15…

Things가 드디어 클라우드를 정식 지원

감개무량이라는 것은 이럴때 사용하라는 말일게다. Cultured Code 친구들이 드디어 Things를 2.0으로 업데이트했다. 그와 동시에 코드를 완전히 갈아엎고 레티나와 전체화면에 대응하고 마운틴 라이언에 대응하도록 사인을 했을 뿐 아니라 오늘 예정으로 넘어온 일정을 살펴보고 오늘 할건지 미룰지도 결정할 수 있게 변했다. 사실…

맥북프로를 다시 서비스를 보내면서.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솔직히 길을 잃은 느낌이다. 늘상하던 간단한 일을 못하는 느낌이라, 흡사 외국에 이주했다가 다시 돌아온 느낌이다. 다름이 아니라, 맥을 다시 서비스를 보냈다. 공교롭게도 로직보드(메인보드)의 수리는 잘했는가 싶은데, 공교롭게도 조립하다가 뭔가 실수를 했는지 키보드의 백라이트를 연결안했던 것이다. (정말…

아아… 역시 사람은 공부가 필요한 것이었다.

역시 사람은 공부가 필요한 것이었다. Magic Mouse 포스트를 위해서 일일히 나는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고 여러가지 셋팅의 일관성을 맞추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일부가 틀리게(틀리게 맞다. 수치가 다르게 나왔다) Aperture는 Stamp 기능을 통해서 같은 셋팅에서 촬영한 경우 한 번에 쾅! 쾅! 도장 찍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