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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로스터에게 한수 배워 왔습니다.

오늘도 단골 로스터리에 가서(이번엔 다른 가게입니다), 로스터에게 한번 물어봤습니다. 이번 가게는 좀 더 배치가 잘 돌아가는 가게입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원두를 볶죠… 그냥 앉아서 쉬면서 맥북프로로 인터넷하면서 드립커피나 마실 요량이었는데 볶는 향을 맡노라니 원두를 또 질렀습니다(예가체프 100그램). 오늘 볶았다길래…   그김에…

맥북프로와 함께 로스터리샵에 외출

오늘은 커피를 마시러 왔습니다. 젠장 역시 나는 정말 그지같이 커피를 못내린단말야 ㅠㅠ 집에 가서 저는 커피를 더 내리고 오겠나이다…. 2010/07/25 – [생활과 일상] – 맥북과 오래간만에 외출 독야청청 빛이 나는 맥북프로의 7시간 30분 배터리! 이제는 저전력 LED 백라이트에 빵빵한 77.5Wh…

룰루랄라, 오늘은 칼리타라네…

엊그제는 메리타, 어제는 코노, 오늘은 칼리타입니다.  그라인더는 돌고 돌고 돌고… 드리퍼마다 드립방식이 살짝 다르기 때문에 그 점에 주의를 기울여가며 추출했습니다. 방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첫추출은 전반적으로 손에 아직 덜 익은 코노나 칼리타는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그래도 코노는 나름 요령을 안것 같고……

커피가 일찍 도착했습니다, 코노 드립에 도전

생각보다 커피가 일찍 도착했습니다. 우체국 만쉐이! 즉시 갈아서 내렸습니다. 덕분에 로스팅한지 12시간도 안된 커피를 마시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우체국 만쉐이!  맛있어요! 근데… 이번에는 좀 다른 점이 있습니다. 늘 쓰던 멜리타가 아니라 코노 드리퍼를 썼거든요. 흡사 게이머들이 플삼위일체를 이루듯이, 저는 칼리타 멜리타…

커피분(?)이 떨어지는게 공포스러운 매니아를 위한 인스턴트커피 – AGF 맥심

2008/06/02 – [생활과 일상] – AGF Freed Dried Instant Coffee “Maxim” 2년전에도 소개해드렸었는데, 사실 원두커피를 드시는 분들은 인스턴트커피라고 하시면 아…. 하실겁니다. 근데 좀 공포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넵. 어떻게 된게 또 원두가 떨어져 버린겁니다. 아니 이번에는 여유있게 100g을 더 사왔는데 똑…

프렌치프레스로 커피를 마시다

사실 저는 이런 저런 커피 추출 도구가 있습니다. 일단 드리퍼도 메리타, 칼리타, 그리고 얼마전에 코노도 영입했고, 드리퍼 말고는 브리카도 있습니다. 그외에는 프렌치프레스도 있습니다. 사실 제가 오랫동안 썼던 도구는 보덤(Bodum) 프렌치 프레스 2인용입니다. 스타벅스에서 몇년전에 샀었던 녀석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starbucks라고 쓰여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