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갤럭시의 알림 난맥상 (속)

갤럭시의 알림에 문제가 있다는 글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그 글이 발행되자 트위터의 ‘냐님’께서 좋은 팁을 주셨습니다. 삼성 님아, 이걸 왜 알림이 아닌 퀵 버튼 설정하는 Quick Star 설정에 넣으셨나요? 라고 묻고 싶어지는 건 차치하고 일단 급한 불은 끄게 되었습니다.

Gmail 웹 인터페이스가 뒤쳐지고 있는 문제

Gmail이 무겁다, 하여간 무겁다 2004년에 Gmail을 처음 쓸 때에도 Gmail은 최신이었고, 무거운 웹 어플리케이션이긴 했습니다. 그런 까닭에 로딩에 시간이 걸렸죠. 하지만 지금은 다른 의미로 무거운 웹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Gmail을 처음 쓰면서 느낀 장점, 한번 로딩을 하면 단축키를 사용해서…

안드로이드(a.k.a. 갤럭시)의 알림 난맥상

저는 특성상 폰에 수많은 앱을 깔아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많은 서비스와 뉴스 앱, SNS 등에서 알림을 받습니다. 그 때마다 특히 안드로이드의 알림이 시계열을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섞이는 상황을 견딜 수가 없고, 특히 삼성 폰에서는 한 앱에서 알림이 24개 이상 올 경우…

SNS 서비스를 흥하게 하는 것도 망하게 하는 것도 사람이지

SNS 서비스를 흥하게 하는 것도, 망하게 하는 것도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요즘입니다. 세간에서는 ‘트위터 대안 찾기’가 유행인 것처럼 보이지만 말이죠. 예전에 각종 트위터의 대안 서비스에 대해 트위터의 데드카피는 필요 없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서비스 자체가 나은 점을 입증하지 못한다면…

Shokz OpenRun Pro(샥즈 오픈런 프로) 골전도 이어폰

외이도염이 생기고 나서 이어폰 사용을 줄이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귀를 막거나 귀에 뭔가를 집어넣지 않고도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는 골전도 이어폰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단골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께서 제가 커널형 이어폰을 좋아한다고 할 때 표정을 여러분도 보셨어야 했는데 말이죠). 특히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