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마르코 아멘트

인스타페이퍼(Instapaper)의 턴어라운드

예전에 에버노트(Evernote)의 흥망사를 자세히 다룬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은 의외로 인기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많이 읽어 주셨습니다. 에버노트의 특징이라면 “만약 앱스토어가 없었다면 지금의 에버노트는 없었을 것이다”라는 점입니다. 그런 시선에서 보면 인스타페이퍼(Instapaper)라는 서비스 역시 앱스토어가 없었다면 지금의 인스타페이퍼는 없었을 것이라고…

야후의 텀블러 인수 그리고 우리식의 창조경제에 관하여

야후가 텀블러를 인수했다. 대략 1조 2천억원이란다. 인스터페이퍼(Instapaper) 사용료로 3달에 3달러씩 내고 있는 마르코 아먼트(Marco Arment)는 졸지에 적거나 많거나 드디어 돈을 만지게 되게 되었다(마르코 아먼트는 텀블러의 초기 기술 개발 책임자로 텀블러의 초기를 책임지던 사람이었다 현재도 주주 중 한 명이다). 사실 텀블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