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일찍 도착했습니다, 코노 드립에 도전
생각보다 커피가 일찍 도착했습니다. 우체국 만쉐이! 즉시 갈아서 내렸습니다. 덕분에 로스팅한지 12시간도 안된 커피를 마시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우체국 만쉐이! 맛있어요! 근데… 이번에는 좀 다른 점이 있습니다. 늘 쓰던 멜리타가 아니라 코노 드리퍼를 썼거든요. 흡사 게이머들이 플삼위일체를 이루듯이, 저는 칼리타 멜리타…
생각보다 커피가 일찍 도착했습니다. 우체국 만쉐이! 즉시 갈아서 내렸습니다. 덕분에 로스팅한지 12시간도 안된 커피를 마시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우체국 만쉐이! 맛있어요! 근데… 이번에는 좀 다른 점이 있습니다. 늘 쓰던 멜리타가 아니라 코노 드리퍼를 썼거든요. 흡사 게이머들이 플삼위일체를 이루듯이, 저는 칼리타 멜리타…
2008/06/02 – [생활과 일상] – AGF Freed Dried Instant Coffee “Maxim” 2년전에도 소개해드렸었는데, 사실 원두커피를 드시는 분들은 인스턴트커피라고 하시면 아…. 하실겁니다. 근데 좀 공포스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넵. 어떻게 된게 또 원두가 떨어져 버린겁니다. 아니 이번에는 여유있게 100g을 더 사왔는데 똑…
사실 저는 이런 저런 커피 추출 도구가 있습니다. 일단 드리퍼도 메리타, 칼리타, 그리고 얼마전에 코노도 영입했고, 드리퍼 말고는 브리카도 있습니다. 그외에는 프렌치프레스도 있습니다. 사실 제가 오랫동안 썼던 도구는 보덤(Bodum) 프렌치 프레스 2인용입니다. 스타벅스에서 몇년전에 샀었던 녀석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starbucks라고 쓰여있는게…
복학도 준비하고 있겠다, 편한 신발 하나 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 켤레 신어 봤고 맘에 들어서 샀어요. 가볍고 편해요. 아울러, 예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근데 스웨이드라 물만 보면 조심조심…
학교 앞에 로스터리 커피샵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여기 정말 주인의 배려가 느껴지는 곳이에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모든 벽면 좌석 아래에 AC 컨센트가 있고 연장선도 빌려줍니다. 무선랜도 있고.. 원두도 직접 볶는 근처의 몇 안되는 가게죠. 다만 아쉽게도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드립커피나…
넵, 출발했습니다. 상하이 푸동 공항에 도착 했다네요. 예상 도착 시간은 다음 주 화요일이에요. 기대가 너무 되요!
띠디링! 아이폰의 푸시 알람이 울렸습니다. 아마존에서 뭘 질러보지 않겠삼? 하는 메일. 뭘까? 이키모노가카리? 됐어요, 샀잖아요. YUI? 요즘은 안들어요. 응? 마루가 사진집을 또 냈다구?!!! 아니 이놈의 고양이가 도대체 내 돈을 얼마나 긁어가려고?! 캣푸드가 모자른거야?! 한권 가지고는 안되겠니?! ㅠㅠ;; 이리하여, 유튜브 미공개…
커피도 새로 왔겠다. 요즘 내리는 커피 맛이 좀 이상해진 것 같아졌습니다. 이상하다. 항상 거의 일정한 맛이 나왔는데 왜 맛이 이상하기 시작했을까. 해서 여러가지 요소를 변화해가면서 시험을 했습니다. 덕분에 커피를 몇잔을 마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2만엔짜리 전동밀을 가진 코이와이씨가 너무 부러울 정도로…
커피 얘기가 나왔으니 이 얘기도 합시다. 오늘 새벽에 문득 커피가 마시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커피가 다 떨어져서 주문을 했죠. 커피는 오늘 아침에 도착했습니다. 즉, 커피가 없다는거죠. 그래서 커피들을 봤습니다. 이 종류 저 종류 한달전에 로스팅한거 이주일전에 로스팅한거 일주일전에 로스팅한거 남은…
아. 몸이 슬슬 뻑적지근해지는게 전쟁을 준비해야할 시기가 왔단 신호가 왔습니다. 바로 수강신청대전이 임박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2년간은 휴학으로 인해서 이 전쟁에서 면제를 받았는데 올해부터는 열외란 없다. 라는 통지를 받았기 때문에 저도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몇년 다녔기 때문에 짬밥이 있어서 나름…
2010/07/29 – [생활과 일상] – 커피도 왔습니다 2010/03/15 – [생활과 일상] – 메리타(Melitta) 커피 필터(드리퍼) – 간단하게 마실수 있는 커피 전 포스트를 읽어보시면, 제가 메리타 드리퍼를 쓰기 때문에 선택지가 없어서 메리타 페이퍼를 삽니다. 라고 했다는 사실을 아실겁니다. 그리고 드립 커피에…
원두도 왔고, 캐니스터도 새로 샀고, 계량 스푼도 새로 샀고, 메리타용 필터 페이퍼도 샀고… 음… 일단 이로써 소모품은 다 갖춰진것 같습니다. 커피만 공급해주면 됩니다. 캐니스터에 붙인 포스트잇은 슈퍼스티키라는 좀 특수한 녀석인데 점착력이 뛰어나서 유리에도 저렇게 착하고 잘 붙습니다. 단 종이에 붙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