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토너를 교체하면서 느낀 점
저는 HP Color LaserJet Pro MFP M277dw라는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5년 쯤 출시되서 2016년경에 구입한 기종인데요. 이 기종의 토너를 얼마전에 주문했습니다. 컬러 레이저 복합기의 정품 토너를 사는 사람이 바보라는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6~7년만에 ‘시공품’으로 준 토너를 너무 잘…
저는 HP Color LaserJet Pro MFP M277dw라는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5년 쯤 출시되서 2016년경에 구입한 기종인데요. 이 기종의 토너를 얼마전에 주문했습니다. 컬러 레이저 복합기의 정품 토너를 사는 사람이 바보라는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6~7년만에 ‘시공품’으로 준 토너를 너무 잘…
최근에는 일본에서도 꽤 많은 카드사가 승인 즉시 메일이나 앱으로 알림이 오도록 바뀐 카드 회사가 늘고 체크카드, 이쪽 표현대로 데빗카드(デビットカード)가 늘어서 아마존 등 쇼핑몰 측에서도 그렇게 당황하진 않지만 예전에는 한국처럼 실시간으로 사용시간과 장소가 일/시/분 단위로 SMS나 메일로 날아오고 앱으로 실시간 조회되는…
2000년대 이후부터 인터넷이 보급되고 여러 나라 인터넷 커뮤니티가 생김에 따라 각국의 커뮤니티에서 특정 사안의 반응을 ‘렉카질’ 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대표적인게 2채널 번역 같은 거일텐데, 그 비슷한 걸 중국에서도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착각해서는 안되는 것이 2채널이나 하다못해 디씨인사이드 같은…
현대카드 한도 축소 사태가 심상찮아 보인다. 물론 표준약관에서 1년에 1회 이상 적정성을 평가한다는 조문은 있고, 실제로 거의 사문화된 조항이긴 해도 이따금 조정을 해왔으나 다른 회사가 이렇게 무식하게 ‘정상 고객’에게 ‘페르소나 논 그라타’ 선언을 해온 사례는 적어도 내가 신용카드를 쓰기 시작한…
그리 뭔가를 이루었다고 할 만한 인생을 살지는 않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보니 너무나도 많은 것이 발전했구나, 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필립스 5400 시리즈, E5447/93)을 구입해서 원두를 갈아서 커피가 나오고 ‘Enjoy(즐기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추출이 완료되어 만들어진 흠잡을 구석 없는…
사실 필요 없는 비용과 노력일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읽고 계신 제 블로그, ‘푸른곰의 모노로그(Purengom’s Monologue)’는 한 달에 몇만원 가량의 비용을 들여서 가동중입니다. 물론 저렴한 다른 방법을 사용하면 금액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겠습니다만, 궁극적으로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것에는…
2022年12月5日(月)~2022年12月11日(日)の書泉ブックタワー/… – ラノベニュースオンライン — 사이트 계속 읽기: ln-news.com/articles/115667 제가 따라잡지 못하는 건지. 아는 시리즈가 키모시다 하지메의 청춘돼지 시리즈 뿐이군요.
간단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아작내고 있고, 적절한 대체 플랫폼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라는 플랫폼이 단문을 모아두는데도, 그리고 그것을 열람하는데도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만 배운게 도둑질이니 휴대폰으로 컴퓨터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인 ‘스즈메의 문단속(すずめの戸締まり)‘가 이번에도 준수한 스타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개봉 일정도 서둘러 내년 3월 8일에 IMAX를 포함하는걸로 잡혔고 말이죠. <스즈메의 문단속> 기다리던 팬들 모두 쏴리 질러~📢드.디.어 한국 개봉일 확정!IMAX 도 동시 개봉!#스즈메의문단속 #너의이름은 #날씨의아이#신카이마코토 #하라나노카 #마츠무라호쿠토#영화…
2달반의 기나긴 기다림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 6월 2일에 허먼 밀러 에어론 의자를 샀다는 요지의 포스트를 올리고 한달 반이 넘게 지났습니다. 의자를 계약한지 한 달 가까이 지나서 글을 올렸으니 두 달 반이 지난 셈입니다. 어느 날 잘 모르는 번호로 ‘의자가…
20년된 전자레인지가 결국 데워지다 말다를 반복했습니다. 가족에게서 클레임은 진즉에 들어왔지만 제가 데우려던 음식이 시간이 지나도 차가운 걸 보고 나서는 본격적으로 대체품을 찾아나서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검토 끝에 이 제품(MLJ39EW)을 주문했습니다. 결론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지만 꽤 만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