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한정판 DVD 입수

어느면이 앞면인지 몰라 일단 찰칵, 저 교차로에 있는건 치아키? 디스크 석장과 두꺼운(90p) 아트북이 특전으로. 나머지 잡다한건 저 상자에 있나? 이쪽이 앞인가보다. 완전초회한정생산이라는 글씨가 돋보이고, 본편 외에 뭐 잡다한게 들어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옆부분….

카드, 아직도 마그네틱을 써야합니까?

마그네틱이 망가졌다는 소리에 황당했다. 누구라도 그럴것이다. 돈을 대신하여 결제를 하기위해서 카드를 당연하게 제시했는데, 무용지물의 그저 플라스틱 덩어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해보라. 실제로 마그네틱은 쉽게 손상된다. 실수로 할인점 계산대에 자성제거기(보안장치를 울리는 자성을 지워주는 장치)에 실수로 닿기만 해도 카드는 플라스틱 덩어리가 될 것이다.…

아무리 쇼를 해라 해도 3G 아직은 쓰지마십시오.

글을 쓰는 지금 제 휴대전화는 문자전용머신입니다. 왜냐하면 전화 착발신이 되지를 않고 오로지 문자메시지만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전화 착신을 시도하면 상대편 전화에서 벨이 조금 울리다가 ‘뚜- 뚜- 뚜-‘ 하는 통화중 소리와 함께 끊겨버리고. 발신을 시도하면 상대방의 이름과 함께 ‘다이얼 중’ 글자가…

역시나 무서운 인터넷의 힘 – 초속 5 센티미터 출시 하루도 안되어서 인터넷에 립버전 뜨다

역시나 정말 놀랍다. 초속 5 센티미터(초속 5cm)가 출시(7/19) 하루도 안되어서 자막까지 입혀진 리핑된 버전이 돌아다니고 있다. 이 장면은 2부 코스모넛(코스모나우트)에서의 한장면이다. 낚시가 아니라 벌써부터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자막까지 만들어지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겠다.

맥북의 키보드에서 B(ㅠ)가 듣지않는다.

제목 그대로 맥북의 키보드에서 B(ㅠ)가 전혀듣지 않는다. 심각한 지경이다. 내가 만든 패스워드 중에 B가 들어간 곳이 있어서 그 사이트들은 윈도우에 부속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해 입력하는 수밖에 없었다. 용산의 대화컴퓨터를 한번 가봐야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