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에서 한국어 OCR이 안되는 경우
에버노트에서 한국어 이미지 문자인식(OCR)이 안되는 경우? 에버노트에서 한국어 OCR이 지원된다고 이전 포스트(Evernote(에버노트) – 당신의 모든것을 기억해 주는 두번째 뇌)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한국어 글씨가 인식이 안된다면 다음 설정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서 로그인 합니다. Settings 혹은 설정(언어에 따라 다름) 을 누릅니다.…
에버노트에서 한국어 이미지 문자인식(OCR)이 안되는 경우? 에버노트에서 한국어 OCR이 지원된다고 이전 포스트(Evernote(에버노트) – 당신의 모든것을 기억해 주는 두번째 뇌)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한국어 글씨가 인식이 안된다면 다음 설정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서 로그인 합니다. Settings 혹은 설정(언어에 따라 다름) 을 누릅니다.…
요 근래 투니버스를 이해하기 어렵다. 간단하게 말해서… 뉴타입 3월호의 애니메이션 채널 특집에서 투니버스 채널 인터뷰 중 일부를 발췌하자면, 문 : 올해의 목표가 있다면? 투니버스의 변신에 대해 애니메이션을 사랑해주셨던 고연령층 시청자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한 언론 전공자와 간단하게 온라인 뉴스 유료화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분은 제 허를 찔렀는데 말씀인즉, 포털로 제공되는 뉴스를 유료화 하는 것을 포함하느냐?, 포털과 협상의 여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미 적어도 온라인…
애플 제품을 사용하신 분을 보다보면 그 뽀대(?)에 이끌려 매직 마우스를 쓰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런데 하나같이 불평이 매직마우스가 무겁다. 라는 불평인데… 흐음. 일단 한가지 두고 볼 일이 혹시 본인이 이렇게 쥐고 있는지 살펴 볼일이다. 만약 그렇다면 매직…
온라인 뉴스 유료화는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는 최근 언론계를 두고 항상 뜨거운 주제였다. 특히 우리나라 언론계에서도 주목되는 주제로 알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언론은 정작 본업이라 할 수 있는 종이 매체 조차도 무가지가 넘쳐나는 상황인지라, 유료 공급을 했을 때 그…
이 글은 클라우드 서비스 두가지 Evernote와 Dropbox 중 첫번째로 Evernote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루는 글입니다. 일단 Evernote의 개괄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고, 앞으로 추후 Evernote의 응용에 대해서 다룰 것이 있다면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vernote는 무엇인가? Evernote는 간단하게 말해서 클라우드 메모장…
Bose(보스;보즈) QuietComfort 15(QC15)를 구입했습니다. Bose QuietComfort 시리즈는 대대로 높은 수준의 Active Noise Cancelling을 제공하기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이 중 QuietComfort 15는 Bose 사의 최신 기술이 결집된 최신작으로 2009년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원래는 그냥 그랬다가 지인의 추천도 있겠다, 아사히 신문의 일본 보즈사의 “압도적인…
SK텔레콤 ‘아이폰 프리미엄 A/S’를 체험해봤는데… 아이폰 4 서비스 센터(대우일렉)를 다녀 왔을때 좀 실망했습니다. 버튼이 잘 눌리지 않아서 가져갔는데 명백히 좀 문제가 있는데도 리퍼가 안된다고 해서 말이죠. 그래서 수원쪽에 있는 SK쪽 센터는 어떨까 싶어서 SK MicroSIM을 끼우면 SK 텔레콤 아이폰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단말을 구입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제 첫 안드로이드 단말이 됩니다. WM이후 비 iOS 단말로는 Blackberry Bold 9700 이후 처음이 되는데요. Bold 9700에 대해서는 추후 이야기 하도록 하고, 안드로이드에 관한 느낌에 대해서 근명간에 서술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십쇼. 고맙습니다. ^^
내가 다음 뷰에 투고하지 않게 된 이유 제가 다음 뷰에 글을 투고하지 않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왠지 다음 뷰에 글을 투고 하게 되니까, 제 개인 블로그가 사회적인 공론을 일으키게 된 느낌입니다. 언론에 노출이 되고 랭킹이라는 것을 신경쓰게 되면서 일희일비하고 베스트가…
외부 에디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 글을 쓰고 있는 글은 외부 편집기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티스토리등 블로그 서비스에 있는 에디터가 아니라 맥 OS나 윈도우에 깔려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글을 써서 업로드 하는 것인데요. 워드프로세서 같은걸로 글을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난번에 블로그에 새로운 기능으로 Readability 버튼을 넣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방법을 설명해 드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절차를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여러분의 블로그의 스킨을 검토해보세요, 어디에 넣을지를 고민해보도록 하십시오. 어디에 넣을까… 흐음.. 하고 말이죠. 저같은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