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실수를 지적하는 Grammarly

한국인으로써 영어를 배우고 사용하면서 늘 고민에 빠지는건 문법입니다. 그리고 어휘죠. 관사를 빼먹는다거나 문장부호를 틀린다거나 같은 기초적인 실수부터 시작해봅시다. Grammarly를 알고서 최소한 기초적인 실수에서는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너무 괜찮아서 적잖은 비용을 들여서 Premium에도 들었죠. Grammarly를 가입하면 MS Word나 Outlook은 물론이고 Chrome 등의 브라우저에서 Gmail로 메일을 쓸때도 트위터에 트윗을 쓸때도 페이스북에 글을 쓸때도 퍼런 눈을 시퍼렇게 뜨고 문법이 틀린게 없나, 지나치게 반복된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가 살펴보고 틀린 경우에는 밑줄을 좌아악 그어주고 반복된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의어나 유의어를 알려 줍니다. Grammarly가 교정을 해준 다음에는 내가 내용을 제대로 적었나만 대충 확인하고 보내면 썩 괜찮은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주로 메일을 보낼 때 사용하거든요. 이런저런 일로 메일을 매일 매일 주고 받을 일이 있었는데 정말 살았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용 키보드 앱도 나와서 바깥에서도 좀 더 자신을 가지고 영작문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상 참 많이 좋아졌지요. 여러분도 좋아진 세상 체험해보세요. 공짜로도 기본적인 기능은 쓸 수 있습니다. https://grammarly.com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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