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트랙 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넵. 확실히 맥북프로의 터치 패드(트랙패드)도 넓습니다. 예전에 쓰던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보면 이게 뭥미? 싶을 정도랍니다. 하지만 하도 화두에 오르던 제품이라 한번 질러봤습니다. 그리고 푹 빠졌네요. 넓은것도 좋지만 책상에 놓고 쓸 수가 있어서 그냥 오른손 닿는 편한 위치에 두고 쓱쓱 움직이면 되니까 아주 편하네요. 마우스 생각하시면 됩니다. ^^ 경사도 딱 알맞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마우스 작업할땐 맥북프로의 트랙패드로~ 물론 온전한 기능은 책상에서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클릭이 단단한 표면위에서만 가능, 물론 탭을 통한 클릭은 가능)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를 없앨 정도로 편리한 물건입니다. 상세한 포스트는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일단 이 녀석은.. 

It’s Good to Have by Purengom 
이 제품은 푸른곰이 구입해 보고 사용해 본 결과 여러분에게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침대나 쇼파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사신다면 재고해 보세요.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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