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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OS 퍼블릭 베타를 올릴 것인가

사실 제 M1 12.9” 아이패드 프로는 오락, 취미 기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게다가 어제 말했듯 태블릿의 영역은 폴더블에게 위협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음. 이쯤되면 퍼블릭 베타를 올리지 않을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만. 왜 이렇게 엉덩이가 움직이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Thoughts on Flash” (플래시에 대한 생각)

Flash에 대한 생각들 애플과 어도비는 오랜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사실, 우리는 어도비의 창업자들이 말 그대로 차고에 있을 때부터 만났습니다. 애플은 그들의 첫 번째 큰 고객이었으며, 우리의 새로운 레이저라이터 프린터를 위해 그들의 포스트스크립트 언어를 채택했습니다. 애플은 어도비에 투자했고 수년간 회사의 약 20%를…

uBlock Origin Lite 맥/아이폰/아이패드 용 Safari 확장 제공 개시

Raymond Hill이 개발한 CPU와 메모리를 적게 차지하면서도 효과적인 것으로 유명한 광고 등 컨텐츠 차단 플러그인인 uBlock Origin은 Chrome/Chromium에서 Manifest V3(MV3) 도입 이후 기능의 상당 부분이 축소된 끝에 uBlock Origin Lite로 개발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uBlock Origin의 Mac/iPhone/iPad용 Safari용 확장이…

아이패드는 새로운 PC인가?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때 스티브 잡스가 했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PC는 트럭과 같아질 것이다. 점점 적은 사람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라는 거죠. 음, 결론부터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트럭을 몰고 다닙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주된 인터넷 접속 장치로 휴대폰을 택하는 경우가…

태블릿의 우울

애플의 아이패드 출하량이 계속 저조하면서 사람들의 태블릿에 대한 회의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태블릿이 저조하다는 징조는 사실 여럿 있었죠. 한 통계에 따르면 전체 태블릿 출하는 정점이었던 2013년에 비하면 한 때 반토막이 날 정도였죠. 다행히 지금은 조금씩 회복하고 있는 추세입니다만 아이패드가 부진한건 여러가지…

아이팟을 가끔은 그리워하며

아이팟이 가끔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아이팟 터치 말고 휠을 돌리던 아이팟 말이죠. 아이폰을 산 이후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것이 거의 기본이 되었어요. 스트리밍 뿐 아니라 다운로드 받은 음악도 그렇습니다. 전세계적인 추세가 다운로드 보다는 스트리밍이니 몇년 쯤 지나면 “아이폰은 반드시 아이튠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