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제품은 절대로 소비자가 뜯어서는 안됩니다!
제 아이맥이 있습니다. 2006년형 초기 모델입니다. 넵, 스티브 잡스 옹께서 오텔리니 씨 불러서 인텔로 전환하면서 발표한 바로 그 모델입니다. 데스크톱은 애플케어가 얼마 안하기 때문에(랩톱에 비해) 가입을 해두었는데, 이미 워런티는 종료되었는데 그래픽이 갑자기 죽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의심되었지만 아마도 에어 벤트…
제 아이맥이 있습니다. 2006년형 초기 모델입니다. 넵, 스티브 잡스 옹께서 오텔리니 씨 불러서 인텔로 전환하면서 발표한 바로 그 모델입니다. 데스크톱은 애플케어가 얼마 안하기 때문에(랩톱에 비해) 가입을 해두었는데, 이미 워런티는 종료되었는데 그래픽이 갑자기 죽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의심되었지만 아마도 에어 벤트…
얼마전에 KMUG 쪽에서 서비스로 클리닝을 해줬었죠. 이미 종료했습니다만. 아마 그 행사 자체는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였을 겁니다. 클리닝도 하고 점검도 하고 말이죠. 그 김에 저는 팜레스트도 수리했으니까요 ^^ 무상교체였지만, Part & Labor 비용은 애플에서 청구 받을 테니 그네들로도 나쁜 장사는 결코…
iPhone용 Pocket Informant의 일일 표시를 보면 오전 오후 표시가 있는데 이게 한국 로케일에서는 전부 오로 나옵니다. 사실 이거 Pocket PC시절부터 문제였습니다. 저는 그때 Pocket PC의 로케일을 살짝 고쳐서 그냥 AM/PM으로 표시되도록 바꿔서 썼었는데 절대로 WebIS는 안바꿨습니다. 아마 아이폰용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2010/07/02 – [기술,과학,전자,IT] – 맥북이 살아났다! 맥북을 살려내고 배터리도 갈고 속 상판도 갈고 열었을때만 새거 같은(…) 맥북과 함께 외출했습니다. 카페에서 자가배전 커피를 사고 드립커피를 마시려 했으나 마스터가 퇴근. 그래서 알바가 할 수 있는 모카를 마시며 맥북으로 잠시 놀았습니다. 여러사람이 노트북으로…
Dell의 e-IPS 패널 LCD 모니터 U2311H를 샀습니다. 나름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IPS모니터라지요. 자세한 사용 감상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에 주문을 넣어서 목요일날 받았습니다. 책상 정리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책상이 다시 복잡해지는데 한몫하고 말았네요. 뭐 덕분에 ‘진짜’ 책상이 되었지만요.…
어느날이었습니다. Triple.fi 10 vi로 통화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전화가 너무 안들린다는 것입니다. 왜일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음성사서함에 녹음해보니 정말 심각하더군요…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왜이러지 그래서 끊고 생각해봤는데 이 구멍이 생각보다 잘 막힐 것 같다는 생각에 잘 닦아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해봤는데 조금…
과연 누가 제일 먼저 할 것인가 하였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iPhone 로컬 캘린더 액세스 였습니다. Pocket Informant는 아직 안하고 있었고 결국 Saisuke가 그걸 해버렸네요. 아이폰용 스케줄러(PIMS) 어플인 Saisuke가 이번 4.0 지원 업데이트로 Local Push도 지원되기 때문에 구글 SMS 알람에 의지…
사용하시는 책상이 어떠냐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사용하시는 책상이 만약 통짜 유리라 아래가 내다보이는 유리라면 Logitech Darkfield 기술을 채택한 Anywhere Mouse나 Performance Mouse 정도가 대안입니다. 이 녀석은 통 유리에서도 훌륭히 작동합니다. 만약 아래에 나무나 뭐가 깔려 있고 그냥 유리가 위에 얹어져…
벅스 앱이 우여곡절이 많았었죠. 이게 내려졌을때 애플의 정책이 거의 개껌 수준으로 씹혔는데요. 뭐 결과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쌍한 애플. 제가 어느새 배운건 일단 불확실해 보일때는 입 다물고 잠시 관망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이것도 제가 입 다물고 있었던 것이었죠. 좌우간, 앱은 6월 말에 아무렇지…
맥북프로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 애플 리셀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개중에는 Apple Premium Reseller도 있었고, 그냥 Authorized Reseller도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그 곳에 대한 평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먼저 갔던 곳은 가산디지털단지에 있는 KMUG였습니다. 여기에 갔던 이유는 맥북이 살아났다! 에서 언급했던 맥북 클리닝…
이때까지 정말로 많은 전화기를 썼습니다. 기종을 세는것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제 첫 휴대폰은 1998년 PCS 시작하자 마자 구입한 기종입니다. 뭐 그게 어쨌다고 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저는 20대 중반이거든요. 상당한 얼리어답터였죠. 좌우간 그런 저에게는 많은 전화기가 있었고 처음에는 많은 일들을 했죠. 매뉴얼을…
햅틱2(SCH-W550/SPH-W5500) 터치 보정으로 검색해서 오시는 경우가 종종 계신 모양입니다. 저도 그 문제로 고생 좀 했었죠. 아시다시피 두대 중 한대는 터치패널이 교체되었구요. 한대는 문제없다는데… 처음에는 터치보정이 잘 되더니 이제는 잘 안되더군요. 그 경우 문자 메시지를 여시고 작성을 여신 다음에 입력버튼 좌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