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면도의 즐거움(?)

어린 나이였을때는 몰랐다가 알게된 고통이자 즐거움이 하나 있다면 면도입니다. 며칠에 한번만 해도 되던것이 매일같이 조금만 안해도 미칠것같이 변해버리니 이거야 원. 대신 잘 한 면도는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면도를 못하다가 지금 하게 되었는데요. 아아 정말 개운하니 좋군요. 부들부들부들. 아아 기분좋아라. 좋은…

불여우와 계속 부비부비

뻘글이 지속 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파이어폭스는 계속 쓰면 쓸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제 마음에 쏙 듭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기능이 정말 많군요. Gmail로 mailto를 보낼수 없나? 했더니 있네요 호오. 없는건 Add-on이 있습니다. 오호라. 정말 재미있습니다.  정말 불여우가 마음에 쏙 들것 같은 예감이…

불여우와 부비부비?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브라우저, 아무거면 어때 주의였습니다. 하지만 귀여운 마스코트 ‘폭스케’ 의 힘에 힘입어 파이어폭스(Firefox)를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3.6 버전부터는 페르소나라는 테마 기능을 지원하는데 이 페르소나 갤러리에서 귀여운 폭스케가 그려진 테마를 골랐습니다. 귀여운 테마를 까니 한결 애착이 가네요. 그리고 나서…

터치패드와 마우스

여러분은 노트북을 사용하시나요? 데스크톱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항상 노트북을 사용합니다. 언젠가 이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도록 하고, 오늘은 포인팅 디바이스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가진 노트북은 컴팩의 노트북이었습니다. 1995년이었던가. 오른쪽 하단 구석에 트랙볼이 달려있고 엣지에 버튼이 달려있는 녀석이었죠. 잠시 쓰다가…

쉬어가는 포스트

한동안 포스트가 없었고 하니 쉬어가는 의미에서 또 인사도 드릴겸 포스트합니다. 안녕하셨죠. 건강하셨습니까. 요 들어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바깥에도 많이 드나들고 있고, 지금 이 글도 바깥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비바 무선인터넷!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사진도 찍고 서점에가서 책을 사다가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면서…

GF1을 샀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 파나소닉의 마이크로포서즈 카메라 GF1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한것은 4월 1일이니까 이제 한 일주일 정도 사용한 셈인데요. 감상은 가격표가 무척 무섭긴 하지만 무척이나 즐겁고 재미있는 카메라라는 사실입니다. 우선 언제 어디든지 부담없이 다닐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동네를 나가던지 아니면 시내에 나가던지…

너에게 닿기를도 끝이 났네요.

‘코바토’도 끝이났고 ‘너에게 닿기를’도 끝이 났습니다. 조금 성급한감이 있었습니다. 페이스 조절에 실패한거 아닐까 싶어요. 이야기는 좋았지만 아쉽습니다. 물론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작품이라 결말을 뭐 이러쿵저러쿵 함부로 할수도 없는거고 또 나중일은 모르는거니 아주 닫을수는 없겠지만 왠지 싱겁습니다. 방영이 되는 시점에서…

하이테크씨 중복되지 않게 사는 요령(?)

하이테크씨(HI-TEC-C)를 가장 싸게, 가장 다양한 색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은 온라인인것 같습니다. 물론 이견은 있을 것 같습니다만 오프라인은 워낙 물건이 들쑥날쑥해서 아주 큰곳이 아니라면 점괘뽑으러 가는 기분이 들때가 있습니다. 값도 싸구요. 하지만 역시 오프라인에서 써보고 지르는 맛을 이길 수는 없는…

쉴새없이 바뀌는 초단위의 웹과 트위터에 대한 구글의 대답

우선 고인이 되신 최진영씨의 명복을 빕니다.. 최진영씨에 대한 속보를 듣고 깜짝놀라자 마자 저는 앞서 소개해 드린 최신검색을 이용해서 검색을 시도 해봤습니다 (보기). 그야말로 수초단위로 쏟아지는 트위터 멘션과 언론이 타전하는 급보들이 끊임없이 갱신되고 있었습니다. 급박한 이슈다보니 초단위로 갱신되고 있었는데, 과연 네티즌들의…

구글의 재미있고 유용한 검색 기능 – 타임라인과 최신검색

구글의 검색 기능이 계속 추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몇번 해드린적이 있습니다. 오늘도 재미있는 발견을 해서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가끔, 어떤 대상에 대한 흐름(맥)을 잡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 대상에 대한 흐름을 잡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화두를 잡는 것과, 과거의 발자취를…

IPTV 만족하십니까?

집에서 IPTV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 갈수록 돈값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볼게 좀 있었습니다. 영화도 좀 있었고 다큐멘터리도 좀 있었는데 이게 다 떨어지니 그야말로 지상파 다시보기 & 개봉영화 다시보기 기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 물론 유용한것 같습니다. 유용해요.…

코바토(애니)가 끝이 났군요.

요 얼마간은 화요일이 정말 기다려졌습니다. 이것저것하다가도 화요일이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코바토가 화요일날 방송되기 때문인데요. 이번주(3/23)에 끝이 났습니다. 초반에는 사실 옴니버스 방식의 에피소드로 가다가 후반들어서 분위기가 싹 바뀌었기 때문에 약간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도 있지만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 없이 이야기는 깔끔하게 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