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에 대해 예측하기? 타임머신을 돌려보자면…

윤지만님께서 시놉스키의 글을 인용하여 말씀하시길 아직 아이패드(태블릿)이 나온지 4년밖에 안됐으니 지켜봐야 한다라고 하셨으니 오늘 우연히 발견한 어떤 물건에 대한 4년전 포스트를 보면서 앞으로 4년뒤에 태블릿이 어떨지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 싶다. 아니면 그것에 대해 논하는 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를. 우리가 지금은 이렇게 떼어놓지 못하는 기기를 사용하라고 권유하던 시절이 있었다. 윤지만님이 말씀하신 4년전에 나는 아이패드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소개한 적이 있다(하나, ). 그때 생각했던 아이패드의 가능성은 지금과 다른걸까?  (노파심에 말해두지만 아이폰은 나에게도 역사적으로도 첫번째 스마트폰이 아니었다).

 

덧. 아, 이게 블로그의 백미지… 타임머신 돌리기. 가끔 뻘줌해지긴 한다만. 그것에 관한 글이 두개가 있다. (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