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TV live로 바꾸었다.

기간이 남은 컨텐츠 때문에 올레 TV 스카이라이프를 올레TV live로 바꾸지 못하다가 올레TV live로 무사히 바꾸었다.

바꾸기 전에 기간이 남아 있던 시리즈를 끝까지 보느라 눈은 뻘겋고 다크서클은 팬더가 될 뻔 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안내와는 달리 기간과 사용이력이 승계가 되어서 이것들아! 라고 외치고 싶었다. 결국 한마디 사자후를 외치고 말았다.

그러자,

그나저나 SAID가 뭘까?(설치할때 사실 텔레비전에 슬쩍 보이긴 했지만 고객에게 설명할때는 해설을 했어야 했다)

정말 대단한 KT다… 에휴.

덧.

에 대한 표현명씨의 대답이 왔다.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그나저나 kt렌탈은 뭐하는 회사?

추가: SAID에 대한 문의에 대해 답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