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과 오래간만에 외출

2010/07/02 – [기술,과학,전자,IT] – 맥북이 살아났다!

맥북을 살려내고 배터리도 갈고 속 상판도 갈고 열었을때만 새거 같은(…) 맥북과 함께 외출했습니다. 카페에서 자가배전 커피를 사고 드립커피를 마시려 했으나 마스터가 퇴근. 그래서 알바가 할 수 있는 모카를 마시며 맥북으로 잠시 놀았습니다.


여러사람이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고 있었고 비록 4년이나 된 맥북이지만 우윳빛 몸체에 빛나는 애플로고는 형언할 수 없는 아우라가 있었습니다. 이래서 맥을 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배터리 걱정 때문에 백라이트를 너무 올리지 못해서 저렇게 밝게는 못 빛나게 하고… (아시다시피 저 애플로고는 백라이트 밝기에 따라 달라지죠…) 사진찍기 위해서 최대로 셋팅한겁니다 ^^ 설마 우리 맥북군을 방치했겠어요.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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