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를 던지고 싶었던 그 시절, 블랙베리 흥망성쇠

지난번 에버노트 3연작이 예상외로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때 잘나가던 서비스가 어떻게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렇게 울림이 있을 줄 몰랐다. 그래서 이번에는 비슷한 패착을 겪은 또 다른 기술 기업을 다뤄보려 한다. 바로 블랙베리다. 2011년, 나는 블랙베리 토치를…

지난번 에버노트 3연작이 예상외로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때 잘나가던 서비스가 어떻게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렇게 울림이 있을 줄 몰랐다. 그래서 이번에는 비슷한 패착을 겪은 또 다른 기술 기업을 다뤄보려 한다. 바로 블랙베리다. 2011년, 나는 블랙베리 토치를…
Planet Size Brain님의 아이폰 시대의 종말에 관한 포스트를 읽었다. 아주 흥미로운 글이었다. 이 글을 읽는 순간 뭔가를 써야겠다라고 생각했고 주체할 수 없는 뇌의 생각을 주체할 수 없어서 간질간질 할 수 없다가 겨우 마인드 매핑을 하고 추스리고서야 지난 포스팅을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