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 AI를 포기했다고요?

Apple의 Gemini 도입: ‘자체 기술 포기’가 아니라 ‘원래 그런 회사’ 최근 Apple이 Google의 생성형 AI 모델인 Gemini를 자사 운영체제에 통합하기로 한 결정이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Apple이 자체 AI 기술 개발을 포기했다”거나 “Google에 굴복했다”는 식의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석은 지난…

Apple의 Gemini 도입: ‘자체 기술 포기’가 아니라 ‘원래 그런 회사’ 최근 Apple이 Google의 생성형 AI 모델인 Gemini를 자사 운영체제에 통합하기로 한 결정이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Apple이 자체 AI 기술 개발을 포기했다”거나 “Google에 굴복했다”는 식의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석은 지난…

저는 기본적으로 여행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집 떠나면 개 고생” “이불 밖은 위험해”를 신조로 삼고 있는, ‘집 정말 좋아’ 인간 입니다. 그런 저여도 작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그리고 첫 제사에는 참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제사에 다녀올때는 맥북과 아이패드, 그외…

은근히 편한 컴퓨터 내장 LTE/5G 모뎀… 제가 가지고 있는 윈도우 노트북인 HP Dragonfly G4에는 5G 모뎀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LTE 데이터 쉐어링 심을 넣어 사용하는데요. 정말 충분하다 못해 넘칠 속도가 나옵니다. Wi-Fi가 갖춰지지 않거나 영 미더운 상황에서도 컴퓨터를 켜면 바로…

지난번에 저는 iPad를 두고 “왜 또 트럭을 만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잡스가 했던 ‘PC=트럭’ 비유를 비꼬아서 한 말입니다만, (아이패드의 출발을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를 공개한 2010년 1월로 보든지, 실제로 출시한 2010년 4월로 보든지 간에)2010년의 맥,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의 상황과 2025년 현재의 상황을 되짚어…

최근 iPadOS를 보면 뭔가 PC 같기도 하고, 태블릿 같기도 하고 어정쩡 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애플에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월트 모스버그와 카라 스위셔라는 전설적인 IT 언론인과 함께 2010년 개최된 D8 Conference에 나와서 PC에 대한 생각을 밝힌 적이…

1.맥북 에어 1개월 후기 맥북 에어를 받은지 대충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이전에 리뷰에서 적었듯이 애플 실리콘 등장 이후에 인텔 맥을 쓴 시간 만큼 인생 손해 본 기분입니다. 새로 산 컴퓨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견딜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안고 자고…

지난 달에 맥을 두 대나 산지라, 지난 9월 애플 이벤트에서 발표된 제품 중에서는 AirPods Pro(에어팟 프로) 3세대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USB-C 리프레시를 제외하면 3년만의 에어팟 프로라 기대가 많이 되었고, 상당 부분 기대를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리뷰어나 유튜버들이 제품에 대한…

한줄 요약: ‘나는 그동안 손해 보고 살았군요’ M4 맥북 에어를 구입하고 느낀 것은 “애플 실리콘이 나온 이래 인텔 맥을 쓴 시간만큼 인생 손해 보고 살았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M4 맥북 에어를 구매한 배경 여러 차례 블로그에서 밝혔듯이, 제가 쓰던 2018…

모두가 납득할 선택은 아닙니다. 확실히… 애플 실리콘이 되면서 바뀐 상황 제가 M4 맥북 에어를 살 때, 주변 지인과 애플 직원과 충분히 상의한 것은 저의 사용 용도에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가 각각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검토한 것입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말씀드렸지만 인텔…

“만약 내 스마트폰의 브라우저에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다면, 당신은 하루 만에 패치를 받을 수 있을까? 아니면 운영체제 전체 업데이트를 기다려야 할까?”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보안은 단순히 시스템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으로 제공되는 내장 애플리케이션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iOS는 Safari, 메시지, FaceTime,…
시한부 컴퓨터를 쓰면서 제 맥은 작년으로 운영체제 지원이 끝났습니다. 올해 OS 업그레이드는 받을 수 없습니다. 진즉, 윈도우 10 컴퓨터는 교체했습니다. 그나마 한 대 남아 있는 녀석은 Ubuntu를 설치했구요. 사실 올해 걱정할 문제는 윈도우 11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맥도…
사실 제 M1 12.9” 아이패드 프로는 오락, 취미 기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게다가 어제 말했듯 태블릿의 영역은 폴더블에게 위협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음. 이쯤되면 퍼블릭 베타를 올리지 않을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만. 왜 이렇게 엉덩이가 움직이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