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블로그는 어떻게 갈 것인가? – 블로그 방향 설정의 팁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누구나 메타블로그에 등록을 하게 됩니다. 혼자서 벽에다 글쓰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한국사람은 누군가 내 글을 봐주고 누군가 글에 대응을 해주기 바랍니다. 사실 그런 심리를 잘 살린 것이 초창기의 SNS인 싸이월드고, 싸이월드와 블로그를 잘 혼합한 네이버…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누구나 메타블로그에 등록을 하게 됩니다. 혼자서 벽에다 글쓰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한국사람은 누군가 내 글을 봐주고 누군가 글에 대응을 해주기 바랍니다. 사실 그런 심리를 잘 살린 것이 초창기의 SNS인 싸이월드고, 싸이월드와 블로그를 잘 혼합한 네이버…
네이버의 편애를 받고 있군요에서 말씀 드렸듯이 제 블로그가 왜인지, 검색엔진에 사랑을 많이 받습니다. 아마도 특정 제품이나 회사, 아니면 어떤 것에 대한 감상에 대한 정보창고(?)라서 그런지… 뭐 아무튼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제가 관심이 있는 주제를 검색하다보면 제…
제 블로그는 가히 네이버가 먹여 살려주는 블로그입니다. 텍스트큐브시절에도 그랬고 티스토리 시절에도 그렇고 네이버 손님이 일등이죠. 리퍼러를 보면 네이버 방문객이 제일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리퍼러를 클릭해보면 검색어 입력하면 나오는 첫화면에 나오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많이 눌러주고, 많이 눌러주다보니 네이버는 앞으로 보내주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시작할때 이렇게 일이 커질 줄 알았다면 좀 더 열심히 시작 했을 겁니다. 정말 이렇게 커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제 블로그는 검색엔진이 먹여 살려주는 여러분들의 지식창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 짧디 짧은 지식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제가 4.0을 업데이트하고 나서 티스토리를 이전했기 때문에 얼마전에 티스토리 앱이 업데이트 되고 나서야 티스토리 앱을 쓰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많았는데요.. 2010/07/28 – [기술,과학,전자,IT/iPhone] – 티스토리 앱 4.0 지원 업데이트 기대가 클수록 실망이 큰 법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겠죠. 워드프레스 앱을…
티스토리로 이전하고 며칠 지났습니다. 에디터가 편리하고 이미지 관련 기능이 편리해서 보다 좋은 글을 올릴 수 있다. 라는 당초의 목적을 이룰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미 티스토리로 이전하고 몇몇 글은 예전에 비해서 이미지가 팍팍 늘었죠 ^^ 기대해주세요. 준비하고 있는 리뷰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이미지가 들어갑니다. 티스토리는…
저 자신이 다른 블로그의 구독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잘 아는 사실이기도 하고, 여러 구독자 분들께서도 말씀하셔서 잘 아는 내용인데 사실 RSS는 전체공개가 읽는 입장에서 많이 편합니다. 이전에도 한번 고민했던 문제입니다만, 사실 전체공개는 운영하는 쪽에서는 방문자도 줄고, 수정을 할때 갱신도 안되기 때문에…
블로그에 기능상 몇가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아마 눈에 띄이실 겁니다만, 같은 카테고리 글 보기와 태그 기반의 관련 글 보기 기능을 넣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검색으로 들어오신 경우 관련된 포스트를 쉽게 검색해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좀 더 천천히, 더 많은 포스트를 즐겨…
지난번에 호스팅 쪽에 문제가 있어서 백업을 하고 옮겼는데 텍스트큐브가 문제가 있어서 백업데이터에 카테고리가 전부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예 800개가 넘는 모든 글의 카테고리를 수작업으로 일일히 다시 지정했습니다. 우리 세부 카테고리를 더 지정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좀 봐주십시오 ^^; 덕분에 800개가…
사실 이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2005년의 일입니다. 뭐 완전히 오래됐다고 할 수는 없지만 태터툴즈의 사실상 초창기부터 이 블로그를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그때는 블로그라는 개념도 그닥 명확한 시기는 아니었기 때문이죠. 싸이월드의 광풍이 불고 네이버는 블로그를 가장해서 싸이월드의 비즈니스 모델을 한창 베껴먹던…
NHN에서 개발한 Textile 기반의 블로그 서비스 토트, 여러가지 독특한 기능이나 개선점을 약속하며 클로즈드 베타에 들어갔다. 운이좋게도 초청장을 얻어서 개설을 할 수 있었다. 일단 글을 써보기로 했는데 인상적인것은 대중소제목을 따로 입력하고, 본문을 채우는등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사실 이 블로그에서는 좀 심각한 내용들이 많지만 자질구레한 일상의 내용은 별도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마치 트위터를 하듯이 생각나는 점이 있으면 툭툭 적어놓고 있다. 체중이 얼마나 줄었다더라. 긴소매를 다시 입었다더라. 검색도 안되고(robot금지), 메타블로그엔 들여놓지 않아 그냥 부담없이 아는 사람들만 보도록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