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과 오래간만에 외출
2010/07/02 – [기술,과학,전자,IT] – 맥북이 살아났다! 맥북을 살려내고 배터리도 갈고 속 상판도 갈고 열었을때만 새거 같은(…) 맥북과 함께 외출했습니다. 카페에서 자가배전 커피를 사고 드립커피를 마시려 했으나 마스터가 퇴근. 그래서 알바가 할 수 있는 모카를 마시며 맥북으로 잠시 놀았습니다. 여러사람이 노트북으로…
2010/07/02 – [기술,과학,전자,IT] – 맥북이 살아났다! 맥북을 살려내고 배터리도 갈고 속 상판도 갈고 열었을때만 새거 같은(…) 맥북과 함께 외출했습니다. 카페에서 자가배전 커피를 사고 드립커피를 마시려 했으나 마스터가 퇴근. 그래서 알바가 할 수 있는 모카를 마시며 맥북으로 잠시 놀았습니다. 여러사람이 노트북으로…
맥북프로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 애플 리셀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개중에는 Apple Premium Reseller도 있었고, 그냥 Authorized Reseller도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그 곳에 대한 평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먼저 갔던 곳은 가산디지털단지에 있는 KMUG였습니다. 여기에 갔던 이유는 맥북이 살아났다! 에서 언급했던 맥북 클리닝…
음악 사이트인 벅스(Bugs)가 플레이어를 플래시로 전환했죠. 덕분에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맥북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격세지감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간간히 좀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가령, 곡이 갑자기 끊긴다거나, 포즈를 하면 리줌이 안된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제가 처음 맥을 “써본것”은 13살때네요. 아버지 직장에 있던 파워맥 7100이었던가 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오 이건 마우스가 버튼이 하나야!” 아직도 그 마우스며 본체 모양 등등이 기억납니다. 그 때 들였던 버릇중 하나가 메뉴를 누른 다음 원하는 메뉴에서 떼는 거였는데요. 뭐 지금은 윈도우랑 똑같이…
Macbook에 윈도우 7을 설치했습니다. 원래는 Vista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정말로 느립니다. 부팅도 느리고 작동도 느린데다가 무엇보다 팬이 엄청나게 시끄럽게 돌아갑니다. 당연히 배터리로 작동하면 단명하게 됩니다. 아마 배터리가 죽어서 맥북을 버렸다기 보다는 아마도 윈도우가 너무 느려서였을 지도 모릅니다. 내가…
제 맥북(Early 2006형)이 죽었었습니다. 배터리가 죽었기 때문인데요. 5%도 충전이 되지 않고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워낙 노후한 기종이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겸해서 PC 노트북으로 교체했습니다. 그렇지만 맥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 미친듯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방치되고 있었던 맥을 꺼내서 켰습니다. 우오오오 작동됩니다. 배터리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