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활과 일상

남자 피부를 변화시키는 3 STEP – 크리니크(CLINIQUE) Skin Supplies for men

이미 남성용 화장품을 여럿 써왔다. 클라란스, 비오템, 랩시리즈 등등 정말 다양하게 많은 브랜드가 요즈음에는 남성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다. 솔직히 내가 처음 썼을때만 하더라도 그 종류는 그다지 많지 않아서 피부 타입에 맞춰서 세면/면도/보습/특별관리 별로 한두개 정도가 고작이었지만 이제는 남성화장품도 각자의 니즈에…

도레이씨(Toraysee) 렌즈 클리너 – 머리카락 1600분의 1의 세정력

나는 좋아하는 물건을 몇개씩 쟁여놓는 물건이 있다. 우연히 써보게 된 이 물건은 곧 맘에 들었고 몇개를 여벌로 두었다. 일본의 도레이사에서 만든 렌즈클리너인 ‘도레이시(Toraysee)’라는 녀석이다. 일단 광학적인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해도사(海島絲)라고 불리우는 머리카락 굵기의 1/1600의 가장 얇은 올로 만든 천으로 이…

Seeing is more than believing – Carl Zeiss Clarlet(클라렛)

  ‘Seeing is more than believing…’ Clarlet Single Vision, Lens Product, Zeiss 보는 것은 믿는 것이 믿는것(Seeing is believing)이라는 유명한 글귀를 고쳐쓴 이 용감한 문구는 Carl Zeiss의 Clarlet 렌즈 홈페이지에 가면 나오는 문구이다. 2년전에 Clarlet Transition에서 보여준 칼 자이스 제품에…

저는 휴대폰의 노예가 아닙니다.

저는 휴대폰의 노예가 아닙니다.  저는 휴대폰의 노예가 아닙니다. 저는 제 편의를 위하여 돈을 내고 휴대폰을 쓰는것이지 누구에게 돈을 받고 그 누군가의 편의만을 위하여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혹은 저는 여러분의 노예 또한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의 연락에 항시 응답되어야 할…

미국 비자 면제를 위한 전자여행허가(ESTA) 미리 신청하세요

미국 무비자 여행을 위해서  전자여행승인시스템 승인이 필수라고 알려져 있지요? 근데 한국인도 이미 ESTA로 승인이 나옵니다. 지금 혹시나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만, 1분도 안되어서 간단하게 승인번호가 나왔고 2010년 1월까지 무비자 여행이 승인되었습니다. 여권번호와 이름,생년월일 등과 입국시 이용할 항공편, 체제숙소와 설문사항에(아마 대개 경우 모두…

필립스 아키텍 전기 면도기

나는 근년까지 브라운 면도기를 사용했다. 비정형의 스마트포일과 파워콤이 달린 비교적 최신 제품이다. 나름대로 깨끗한 면도를 할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다만 물세척이 안되고 세정액을 정기적으로 사다가 끼워줘야 했던게 좀 불만이긴 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돌이켜보면 오래 면도를 하다보면 레이저 번이…

요즘 택배 왜 이렇게 개판이냐?

이전에 현대 택배에 대해서 일갈 한적이 있다. 솔직히 우리나라의 물류 사정은 굳이 현대택배가 아니어도 정말 개판이다. 옐로우캡이라는 회사가 요즘 가끔 걸리는데, 얘네들은 간단하게 말해서 완전히 베짱 영업을 하고 있다. 현대택배는 일단 우리 동네 대리점까지 와서 행방이 묘연해졌는데, 옐로우캡 이 자식들은 아예…

모카포트를 사다.

이전에 커피에 빠지다에서 말했듯이 처음으로 접한 에스프레소는 나에게 무언가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었다. 글에서 나는 집에서 황금빛 크레마를 띄운 커피를 마실날을 기다린다고 했었는데. 결국 욕망이 이성을 이겼다. 에스프레소 머신은 사지 못했지만, 그래도 가정에서 가장 ‘에스프레소 틱’ 한 커피를 집에서 얻을…

DSLR을 개나 소나 들고 다니는 나라

비단 이것뿐이겠냐마는, 내가 생각하기에 한국에서는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 몇가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자동차를 많이 만드는 나라중 하나인 나라에서 정작 자동차 값은 전혀싸지 않은데, 카메라를 거의 만들지 않는 나라인데도 기가막히게 SLR 카메라가 싼값에 팔리는 나라라는 사실이다. 그것에 대한 내국법인의 변명은 다양하다.…

오래 살긴 해야겠구나 < 때 아닌 저혈압 >

오래 살고 볼일이구나, 내가 저혈압을 경험하다니 ㅡㅡ; 며칠전에 혈압계를 하나 샀는데, 혈압이 100/60 이렇게 나오길래 반품을 했는데. 요번에 병원에 와서 상완형 혈압계로 쟀을때도 106에 60. 의사가 고개를 젓더니 ‘좀 약을 뺍시다’ 그러더군. 흘흘. 아.. 어질어질어질어질어질 ㅡㅡ;; 미칠것 같은… 거기에 공복까지…

메이저 병원에 대해 생각해보다.

편두통이 나를 괴롭혔다. 눈을 주위로 오는 통증에 처음에는 일단 내가 보는 의사들과 상담했다. 안과는 녹내장때문에 다니는데 딱히 통증을 유발할 정도의 상태는 아니라고 했다. 내과는 딱히 두통을 유발할 요인은 없음직 하단다. 정신과에서도 별 문제 없단다. 결과적으로 얻은것은 한통의 타이레놀이었지만, 그닥 효과가…

가끔 느끼는 한국 정부의 효율성(?)

생각해보면 몇가지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는게 있습니다. 요컨데 전세계에 우리나라 만큼이나 우편 서비스가 저렴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습니다(빠른 우편이 사라진게 정말 이가 갈리도록 싫습니다만). 그 외에도 한가지 재미있는게 있는데 일전에 소개해드린 전자여권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우리나라에서 10년 유효한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