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배터리 Made in Korea 이거 기분이 야릇한데?
벨이 울린다. DHL이다. 엥? 뭐 받을 물건 없는데. 알고보니 싱가포르에서 온 델 노트북의 배터리, 싱가포르에서 오느라 무려 일주일이나 걸렸는데. 정작 도착한 제품은 자랑스러운 메이드 인 코리아(국산). 이게 미국에서 애써서 티셔츠를 샀는데 알고보니 한국제였더라 하는 허무개그와 비슷한 건가… 역시 세계는 평평하군……
벨이 울린다. DHL이다. 엥? 뭐 받을 물건 없는데. 알고보니 싱가포르에서 온 델 노트북의 배터리, 싱가포르에서 오느라 무려 일주일이나 걸렸는데. 정작 도착한 제품은 자랑스러운 메이드 인 코리아(국산). 이게 미국에서 애써서 티셔츠를 샀는데 알고보니 한국제였더라 하는 허무개그와 비슷한 건가… 역시 세계는 평평하군……
데스크를 꾸민 김에 스피커를 하나 샀습니다. 도저히 노트북의 내장 스피커로는 컴퓨터를 침대에 놓고 누워서 듣기에는 적당해도 뭔가 하면서 듣거나 모니터를 책상에 놓고 침대에 누워서 동영상을 감상한다거나 하기에는 볼륨이 작아서 부적절하더군요. 그래서 스피커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일단 들어보고 자세한 follow-up 리포트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델 노트북 Studio 1537 배터리가 도착했습니다. 갑자기 어느날부터 충전이 안되더니 Battery cannot be identified 라는 에러가 나오면서 F1을 눌러야 부팅이 되었죠. 결국 배터리를 가니까 예쁘게 충전되기 시작합니다. ㅡㅡ; 근데 가격은 처음에는 11만원이랬는데 어쩌다 8만원대가 되었지? 니들도 용팔이 짓을 하나? 더 웃긴것은…
RSS 발행은 여전히 좀 어렵지만. 그래도 티스토리에서 발행이 되는것 같다. 시험삼아서 옛날에 썼던 포스트 두개를 발행해 봤는데 일단 발행이 잘 되는 것 같다. 흐음…. 참 이거 난감하구만.
2010/07/26 – [생활과 일상] – 아, 정말 거지같은 다음… 가지가지 하는구나! 한마디로 티스토리에서는 발행 안됨. RSS쪽 문제로 보인다. RSS가 발행되면 -> 티스토리에서도 발행, RSS가 안되면 -> 티스토리에서도 발행 안됨. 이다. 그런데, RSS 수집이 정상이라면 이래야 한다. 잘하면 10번에 4~5번 정도…
제 아이맥이 있습니다. 2006년형 초기 모델입니다. 넵, 스티브 잡스 옹께서 오텔리니 씨 불러서 인텔로 전환하면서 발표한 바로 그 모델입니다. 데스크톱은 애플케어가 얼마 안하기 때문에(랩톱에 비해) 가입을 해두었는데, 이미 워런티는 종료되었는데 그래픽이 갑자기 죽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의심되었지만 아마도 에어 벤트…
얼마전에 KMUG 쪽에서 서비스로 클리닝을 해줬었죠. 이미 종료했습니다만. 아마 그 행사 자체는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였을 겁니다. 클리닝도 하고 점검도 하고 말이죠. 그 김에 저는 팜레스트도 수리했으니까요 ^^ 무상교체였지만, Part & Labor 비용은 애플에서 청구 받을 테니 그네들로도 나쁜 장사는 결코…
iPhone용 Pocket Informant의 일일 표시를 보면 오전 오후 표시가 있는데 이게 한국 로케일에서는 전부 오로 나옵니다. 사실 이거 Pocket PC시절부터 문제였습니다. 저는 그때 Pocket PC의 로케일을 살짝 고쳐서 그냥 AM/PM으로 표시되도록 바꿔서 썼었는데 절대로 WebIS는 안바꿨습니다. 아마 아이폰용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2010/07/02 – [기술,과학,전자,IT] – 맥북이 살아났다! 맥북을 살려내고 배터리도 갈고 속 상판도 갈고 열었을때만 새거 같은(…) 맥북과 함께 외출했습니다. 카페에서 자가배전 커피를 사고 드립커피를 마시려 했으나 마스터가 퇴근. 그래서 알바가 할 수 있는 모카를 마시며 맥북으로 잠시 놀았습니다. 여러사람이 노트북으로…
Dell의 e-IPS 패널 LCD 모니터 U2311H를 샀습니다. 나름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IPS모니터라지요. 자세한 사용 감상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요일에 주문을 넣어서 목요일날 받았습니다. 책상 정리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책상이 다시 복잡해지는데 한몫하고 말았네요. 뭐 덕분에 ‘진짜’ 책상이 되었지만요.…
어느날이었습니다. Triple.fi 10 vi로 통화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전화가 너무 안들린다는 것입니다. 왜일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음성사서함에 녹음해보니 정말 심각하더군요…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왜이러지 그래서 끊고 생각해봤는데 이 구멍이 생각보다 잘 막힐 것 같다는 생각에 잘 닦아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해봤는데 조금…
과연 누가 제일 먼저 할 것인가 하였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iPhone 로컬 캘린더 액세스 였습니다. Pocket Informant는 아직 안하고 있었고 결국 Saisuke가 그걸 해버렸네요. 아이폰용 스케줄러(PIMS) 어플인 Saisuke가 이번 4.0 지원 업데이트로 Local Push도 지원되기 때문에 구글 SMS 알람에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