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 뒷유리 수리 상태 보고
아이폰 4 뒷유리 수리 상태 보고입니다. 네, 어제 접수를 했는데, 뭐 무슨 보고냐 싶겠지만. 일단 독촉은 해봐야겠다 싶어서… 해서 다시 한번 전화를 해봤는데 더럽게 전화 안받더군요. 그래서 쓴게 이 글이죠. 2010/10/21 – [기술,과학,전자,IT] – 아이폰 4 서비스를 받아보면서 느낀 점…
아이폰 4 뒷유리 수리 상태 보고입니다. 네, 어제 접수를 했는데, 뭐 무슨 보고냐 싶겠지만. 일단 독촉은 해봐야겠다 싶어서… 해서 다시 한번 전화를 해봤는데 더럽게 전화 안받더군요. 그래서 쓴게 이 글이죠. 2010/10/21 – [기술,과학,전자,IT] – 아이폰 4 서비스를 받아보면서 느낀 점…
저는 비교적 친(親) 애플 사용자입니다. 하지만 나름 비교적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 인생 20대 중반 중 전반기에는 MCSE를 준비하는 등 MS 윈도우에 투신한 삶을 살았고[footnote]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되는 중간이었는데, Windows 2000 트랙으로 변경되는 과정이라, 과목 다 따는걸 포기하고, 결국 MCSE는…
넵. 확실히 맥북프로의 터치 패드(트랙패드)도 넓습니다. 예전에 쓰던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보면 이게 뭥미? 싶을 정도랍니다. 하지만 하도 화두에 오르던 제품이라 한번 질러봤습니다. 그리고 푹 빠졌네요. 넓은것도 좋지만 책상에 놓고 쓸 수가 있어서 그냥 오른손 닿는 편한 위치에 두고 쓱쓱 움직이면…
제가 팔로우 하고 있는 한 분이 이집트인가를 다녀오셔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셨는데 로밍 요금이 6만원이 청구 되셨다고 합니다. 근데, 이 때 하신 말씀을 종합해보니 아이폰의 데이터 로밍을 켬으로 하셨고, 카메라의 위치서비스를 켬으로 하셨다고 합니다. 이래서 지금 트위터 상에서는 괴담 처럼 아이폰을…
모두가 아시다시피 아이폰 4는 뒷면 유리 마저 유리입니다. 해서 3GS때에 비해서 걱정이 많으실걸로 압니다. 거기에 파손 확률도 높다라는 소식에 노심초사하실줄로 압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뒷 유리 파손에 대해서는 다른 가격에 리퍼(한국에서는 수리가 됩니다)를 해주고 있습니다. 미화로 30불 한국에서는 39,000원이구요. 서비스 센터에…
아이폰 4 화이트 범퍼입니다. 애플스토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나눠주는건 검정으로 아는데 흰색이 참 예쁩니다. 일본의 모 IT 사이트에서 색상성이 좋으니 이걸 추천한다 래서 이걸로 해봤습니다. 예쁘네요! 검정색으로 나눠 주는건 쟁여두고 이걸 쓰고 지내려고 합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아주 크게 보실…
아이폰(iPhone)을 많이 사셨죠? 이제 iPhone 4도 나왔고, 더 많이들 쓰시게 됐어요. 근데 아이폰은 쿼티 자판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쿼티입니다. 많은 분들은 아마 텐키 방식[footnote]숫자 키패드를 이용한 방식, 가령 천지인, 나랏글 등. [/footnote]의 입력을 주로 쓰셨기 때문에 쿼티 배열은 자판은…
저는 1998년깨 Palm III로 PDA를 처음 썼습니다. 당시에는 국내에서는 웹이라는 것도 크게 일반화되지 않았던 시절이고, 모바일은 더더욱 그랬습니다. 제가 DHL에서 Palm III 수속을 하려고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기에 불러주자 그쪽에서 경악했습니다. 당시 저는 만 12살이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2000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했습니다. 2009/02/14 –…
12일 아이폰 4를 드디어 받았습니다. 사실 월요일날 받기로 되어 있었습니다만, 서류문제로 인하여 좀 꼬였습니다. 해서, 받았습니다. 안테나 문제나 여러가지 문제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녀석을 받아 든 순간 마치 처음 아이폰을 받아든 것처럼 설레였고 정말 멋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이래서 이…
애플 노트북의 배터리 보정에 대해서 가진 의문이 있습니다. 영문 문서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Plug in the power adapter and fully charge your PowerBook’s battery until the light ring or LED on the power adapter plug changes to green and the…
맥북프로가 굴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맥북프로를 넣은 인케이스 컴팩트 백팩이 굴렀습죠. 뭐 그게 그거인가요. 학교를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뒷문 바로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가방을 내려놓았는데 카메라가 쿵 부딪힌 느낌이 들었습니다. 카메라를 살펴보는 순간 버스가 급정거, 가방이 데구루루르 하차계단 아래로 덩크…
저는 약간 결벽증이 있다는걸 시인해야겠습니다. 스크린이나 안경이 더러운걸 도저히 견딜수가 없단 말입니다. 해서 안경은 도레이씨를 애용합니다. 한장에 4000원하는 안경천을 몇장씩 사서 번갈아 빨아서 쓰고 있습니다. 2008/12/22 – [생활과 일상] – 도레이씨(Toraysee) 렌즈 클리너 – 1600분의 1의 세정력 특히 맥북프로는 검정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