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넥서스S)를 구매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안드로이드 단말을 구입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제 첫 안드로이드 단말이 됩니다. WM이후 비 iOS 단말로는 Blackberry Bold 9700 이후 처음이 되는데요. Bold 9700에 대해서는 추후 이야기 하도록 하고, 안드로이드에 관한 느낌에 대해서 근명간에 서술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십쇼. 고맙습니다. ^^
안드로이드 단말을 구입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제 첫 안드로이드 단말이 됩니다. WM이후 비 iOS 단말로는 Blackberry Bold 9700 이후 처음이 되는데요. Bold 9700에 대해서는 추후 이야기 하도록 하고, 안드로이드에 관한 느낌에 대해서 근명간에 서술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십쇼. 고맙습니다. ^^
내가 다음 뷰에 투고하지 않게 된 이유 제가 다음 뷰에 글을 투고하지 않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왠지 다음 뷰에 글을 투고 하게 되니까, 제 개인 블로그가 사회적인 공론을 일으키게 된 느낌입니다. 언론에 노출이 되고 랭킹이라는 것을 신경쓰게 되면서 일희일비하고 베스트가…
지난번에 블로그에 새로운 기능으로 Readability 버튼을 넣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방법을 설명해 드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절차를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여러분의 블로그의 스킨을 검토해보세요, 어디에 넣을지를 고민해보도록 하십시오. 어디에 넣을까… 흐음.. 하고 말이죠. 저같은 경우에는…
몇차례에 걸쳐, 제 블로그에서 소개 했던 회사가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제 블로그에 방문객들을 마네키네코처럼 불러 들였던 효자 같은 녀석입니다. 바로 Incase Design입니다. 애증이 섞여 있는 회사이지요. 산지 30일도 안된 300만원짜리 제 맥북프로를 굴렀을때 지켜준 가방이 Incase Nylon Compact Backpack 이었고.…
제가 SKT가 무제한 데이터 용량을 제공했을때 KT가 와이파이로 응수한다, 라고 했을때 쓴 글이 있습니다. 2010/08/30 – KT의 와이파이 정책을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당시 제가 했던 내용을 인용하겠습니다. 저는 그보다는 더…
언젠가 트위터에 이렇게 적은적이 있어요. 갤럭시 탭의 사용법이 어렵다, 그냥 스마트하게 살지 않아도 세상은 살만하다… 라는 글에 대해서 제가 그냥 한마디 했지요. 애플의 iPad광고에선 You already know how to do it이라고 하고, 갤럭시 탭 광고에서는 How to live smart라고 해요.”…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면 과연 누구를 팔로우할까? 라는 생각하게 됩니다. 일단 제가 좋은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관심이 가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을 팔로우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리스트를 추적하는 것이지요. 리스트에 들어간 사람은 그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든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는…
가끔, 생각하게 됩니다. 클라우드에 한계가 있을까? 라고 말이죠. 일단 제 컴퓨터를 살펴보면 Dropbox에 파일을 저장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파일을 저장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사용하는 데이터가 있어서 여러 컴퓨터나 iOS 등에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데이터가 포함됩니다. 또 Xmark는 북마크를 저장해서 크롬과 사파리…
저는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집에 책이 몇권 있는지 세는걸 포기헀습니다. 킨들을 사고 나서 정말로 좋았던 것은 여행을 하거나 산책을 할 때 책을 고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도 가지고 가고 싶은데, 저 책도 가지고 가고 싶은데 하다 보면 짐짝이 무거워…
이번 도호쿠 태평양 연안 지진 사태에서 나는 내 나름대로의 정보력을 풀 가동했다고 생각한다. 아마 평생 읽었던 양보다 더 많은 양의 일본어 텍스트를 읽고, 사전을 뒤졌으며, NHK는 실시간으로 들었다. 그리고 그 중 상당수 정보는 트위터를 통해서 발신되었다. 헌데, 참 안타까운 사실은…
금번 JAYS 사에서 출시된 신제품이다. 사실 JAYS사는 예전에 청음 매장에서 q-jays를 청음해보고 인상깊어본적이 있으나 당시에는 구입을 하지 않았었었는데, 어찌저찌 트리플파이의 vi 케이블이 고장이 나서 일반 케이블로 바꾸게 되면서 인라인 마이크와 리모트가 달린 헤드셋을 찾던 와중에 눈에 띄어서 한번 구입해 보았다.…
일본에 사는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백화점에서 예전에 Bose IE를 들었을 때의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좀 깨림직 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것을 타파할 만큼 괜찮은 느낌이었다. 일단 베이스의 느낌이 매우 훌륭하다. 타격감도 있지만, 부드럽게 깔리는 느낌이 좋다. 기분 나쁜 수준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