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노다메 칸타빌레(2006) : 브라보…….

‘미르히 홀스타인’ 다케나카 나오토와 노다메를 맡은 우에노 주리….. 이 두사람 정말 웃기다……. 필견…. 브라보… 이거면 충분하다. CG를 과감하게 사용한 오버 액션을 통한 만화틱한 전개. 그리고 음악. 다만…… 슈트레제만과 달리 우리의 그 누구냐…. 치아키의 어린 시절에 사사해준 그 누구지…. 아 비에라…

그남자가 입으면 ‘동남아가 된다’… – 협박까지 해가면서 팔아야겠습니까? (속)

예전에 김기덕 감독의 “관객과 영화의 수준이 잘 맞은 결과”라는 발언을 사전까지 뒤져가면서 따졌던 적이 있다. (궁금하시면 검색해보시길) 이번에 스카이가 ‘It’s Different’를 근 7년만에 바꾸면서(아마 내 기억이 옮다면 IM-3000 화음이 들어간 폴더, 일명 스카이 폴더 3에서부터 It’s Different가 나왔을 것이다) Must…

성게군의 컴백!!! ㅠ.ㅠ

나도 모르는 새, 내가 가장 좋아하던 웹 카투니스트인 성게군님께서 컴백! 무려 2.5집으로… 신접 살림 이야기에 디자인 펌 이야기까지…. ㅎ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이끌어져 나갈 것 인가? 기대만발 ㅎ 

거 협박까지 해가면서 팔아야겠습니까?

20대 초반인 나는 보험 외판원과 보험 설계사라는 단어의 간극사이를 살아온 사람이다. 그나마도 직업으로써의 생존위기를 겪고 있는 요즘이다. 텔레비전이 있고, 인터넷이 있고, 전화가 있으니까. 기대끝에 시작했던 ‘방카슈란스’는 찬밥이고, 요즘 보험의 대세는 DM(Direct Marketing) 인것 같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다음 세대에서는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