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2006) : 브라보…….
‘미르히 홀스타인’ 다케나카 나오토와 노다메를 맡은 우에노 주리….. 이 두사람 정말 웃기다……. 필견…. 브라보… 이거면 충분하다. CG를 과감하게 사용한 오버 액션을 통한 만화틱한 전개. 그리고 음악. 다만…… 슈트레제만과 달리 우리의 그 누구냐…. 치아키의 어린 시절에 사사해준 그 누구지…. 아 비에라…
‘미르히 홀스타인’ 다케나카 나오토와 노다메를 맡은 우에노 주리….. 이 두사람 정말 웃기다……. 필견…. 브라보… 이거면 충분하다. CG를 과감하게 사용한 오버 액션을 통한 만화틱한 전개. 그리고 음악. 다만…… 슈트레제만과 달리 우리의 그 누구냐…. 치아키의 어린 시절에 사사해준 그 누구지…. 아 비에라…
예전에 김기덕 감독의 “관객과 영화의 수준이 잘 맞은 결과”라는 발언을 사전까지 뒤져가면서 따졌던 적이 있다. (궁금하시면 검색해보시길) 이번에 스카이가 ‘It’s Different’를 근 7년만에 바꾸면서(아마 내 기억이 옮다면 IM-3000 화음이 들어간 폴더, 일명 스카이 폴더 3에서부터 It’s Different가 나왔을 것이다) Must…
나도 모르는 새, 내가 가장 좋아하던 웹 카투니스트인 성게군님께서 컴백! 무려 2.5집으로… 신접 살림 이야기에 디자인 펌 이야기까지…. ㅎ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이끌어져 나갈 것 인가? 기대만발 ㅎ
보호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
20대 초반인 나는 보험 외판원과 보험 설계사라는 단어의 간극사이를 살아온 사람이다. 그나마도 직업으로써의 생존위기를 겪고 있는 요즘이다. 텔레비전이 있고, 인터넷이 있고, 전화가 있으니까. 기대끝에 시작했던 ‘방카슈란스’는 찬밥이고, 요즘 보험의 대세는 DM(Direct Marketing) 인것 같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다음 세대에서는 “보험…
역할은…… 미르히 홀스타인(…) 허허허허허허 프란츠 슈트레제만…. 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