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스킨을 바꿨습니다.

기존의 스킨이 멋지긴 한데 Firefox하고 윈도우에서 로딩이 너무 오래걸려서 여러분의 쾌적한 이용을 위하여 스킨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스킨을 물색하고 있기는 한데 현재까지는 별달리 좋은 것이 없는데다, 맘에드는것은 텍스트큐브를 지원하지 않는고로, 일단 기본 스킨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은걸 발견하면 그때 다시 바꾸던가 해야겠습니다.…

동물의 숲 Wi-Fi로 놀러가다.

앞서 동물의 숲의 간단한 소감을 올리면서 아직 Wi-Fi 기능을 해보지 못했다고 말했었다. 그렇지만 꼭 한번 해보고 싶었고 적극적으로 내 친구코드(일종의 ID같은 것으로 처음 동물의 숲을 Wi-Fi에 접속하면 발급된다)를 루리웹(www.ruliweb.com)에서 교환하고 친구를 등록했다. 그리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접속을 했다. 처음에는 조금 문제가…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을 사다.

앞서 포스트했듯이,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해서 플레이 해 본 소감은 한마디로 최고!였습니다. 구입을 하고나서 매일매일 짬이나면 날때마다 저는 유유자적한 숲속 생활로 들어갑니다. 마을을 천천히 거닐면서 열매를 따거나 아니면 개울가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신기한 물건들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다가 마주치는 마을의 이웃…

NDS Lite를 사다(NDS와 NDSL의 차이)

닌텐도 DS(NDS)와 닌텐도 DS Lite(NDSL)은 다르다! 닌텐도 DS Lite(NDSL)을 샀다. 그간 내 포스트를 꾸준히 봐온 분을 보면 아시겠다시피 나는 몇번의 닌텐도 DS 관련한 글을 썼었다.(닌텐도 DS도 없이 닌텐도 DS 관련한 글을 썼냐고 물을 독자가 있을까봐 말한다. NDS와 NDSL은 엄연히 다릅니다.…

두통을 일으키는 타이레놀 두통약의 안전포장

거의 십년전이다. 나는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었고 MRI까지 받은 결과 그것이 내 심리적인 문제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병원에 가기전까지, 그리고 가고나서도 한동안은 나는 타이레놀을 끼고 살았다. 타이레놀 두알을 삼키고 잠이라도 들어야지 안그러면 도저히 견딜수가 없는 것이 그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