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씨 프리미엄 장기 사용 리뷰

지난 번에 소개 해드린 도레이씨 프리미엄을 사용한지도 7개월 여 지났습니다. 저는 3장의 도레이씨 프리미엄을 교대로 빨아가며 쓰고 있고, 여전히 만족스럽습니다.

물기를 털어내고 마무리로 닦아내면 신세계

도레이씨 프리미엄은 ‘물+도레이씨=상쾌한 시야’를 컨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물로 먼지와 오염물질을 흘려보내고 도레이씨로 광을 내듯 마무리하면 렌즈가 아주 깨끗해집니다.

도레이씨 프리미엄로 물로 헹군 안경을 닦는 모습

아끼는 안경렌즈를 오래오래

올 초에 저는 큰 맘먹고 비싼 렌즈로 교체 했습니다. 물론 좋은 렌즈라 잘 닦이고, 잘 스크래치 나지 않지만, 그 렌즈와 그 코팅을 좀 더 오래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그 점에서 도레이씨 프리미엄은 최적의 선택이었습니다.

매일 물로 렌즈를 헹구는 습관

도레이씨 프리미엄을 쓰면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제가 안경을 매일 같이 헹군다는 것이겠지요. 이는 안경 렌즈의 수명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습관이라고 생각하고요. 여러분에게도 추천합니다.

아직 구하기 어려운 것이 흠

도레이씨가 정식 수입된 이후로 도레이씨 제품을 직구할 줄은 몰랐는데요. 여전히 도레이씨 프리미엄은 직구를 해야합니다. 한번 사면 몇 개월은 사니 몇 개 사서 쟁여두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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