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도 없단 말인가!”
대원씨아이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7월 발행목록을 보고 나지막히 탄식이 났습니다. 벌써 석달 째 그러는 것 같습니다. 요츠바랑! 16권이 없었습니다. 지난달 상순에는 유선으로 편집부에 문의도 해봤는데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라는 대답만 들었는데, 무얼 준비하고 있는 걸까 싶습니다. 한 때는 일본과 동시에 단행본을 냈던 적도 있지 싶은데, 그때 그 민완 담당자는 번역가 금정씨와 함께 속세를 떠난건가, 이런 망상까지 하게 됩니다.
여담으로 8월에도 예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