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続) 아마존 저팬에게 번롱 당한 사연

아마존 저팬에게 예약 구매로 번롱 당한 사건 이후로 오늘 느지막히 일어나보니 아침에 이런 메시지가 PUSH와 메일로 도착해 있었습니다. ‘이 자식들을 그냥!’ 이라고 이를 바드득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다’ 라는 말은 이럴 때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느 때에도 쓰지 못하겠죠. 속 쓰리지만 주문을 다시 넣었습니다. 아쉬운 놈이 우물을 파야겠죠.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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