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홈의 뒤에 숨어 있는 앱이라는 그림자!

저는 이제껏 몰랐습니다. 구글 홈 뒤에 앱이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미세먼지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이나 CNN, 이코노미스트의 기사를 보거나 이런저런 음성 앱들이 있더군요. 지금은 “(앱이름)에 말하기”를 한 다음 명령을 내리게 되어 있지만 좀 더 편리해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런 서드파티 참여가 AI 스피커의 참 맛 아닐까요?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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