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 708 — This is how Apple built the iPhone X

애플이 홈 버튼과 Touch ID를 없애고 Face ID를 채용하기로 결정했을 때, 리치오는 그 결정에 “올인”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지문 인식을 뒷면이나 전면 유리, 혹은 옆면에 넣느라 고심하지 않았습니다.” 애플 중역이 Face ID 보안의 품질이 2세대 Touch ID와 같다고 믿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고 말이지요.

Source: Room No. 708 — This is how Apple built the iPhone X

애플 제품을 쓰는 재미는 뒷 사정을 즐기는 겁니다. 설령 그게 보기에 따라 변명으로 보일지라도 말이죠. 본래 기사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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