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이 메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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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해를 위한 공감 노력이 정치권에만 필요한게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최소한의 인간적인 반응은 누군가의 부고에 슬픔을 표하는게 아닐까요.

하여간 조직기증을 관장하는 기관의 간부가 하급자들에게 시체를 도축 운운한다는 보도가 나오지 않나 사람이 죽었는데 다스 타령이 나오질 않나. 나라가 집단적으로 미쳐가는군요.

 

푸른곰
푸른곰

푸른곰은 2000년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Pocket PC 커뮤니티인 투포팁과 2001년 투데이스PPC의 운영진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로 푸른곰의 모노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애플과 맥, iOS와 업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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