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개혁회의하니 말인데

YTN을 보다가 국회의원과 몇몇 대담자가 나와서 말하기를 “규제를 보면 의원 발의가 꽤 많지 않습니까?” 라고 하자, 의원이 마지못해 수긍을 하더라. 나는 그걸 보면서 뭘 떠올렸냐면 신의진 의원. 무슨 법인지는 알아서 떠올리시고.

추가: 대통령이 의원입법에 대해서 한마디 한 모양인데, 민주당에서 그걸 ‘초헌법적인’ 내용이라고 딴지를 건것 같은데. 음. 좀 손볼 필요는 있는 것 같다. 미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