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News – Unbiased News suit for you

사용자 삽입 이미지뉴스는 정말 많이 나온다. 게다가 논조는 저마다 다르다. 우리는 이제 완벽한 중도 성향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서로 자기 편이 옳다고 우긴다. 한가지 사태를 놓고 생기는 저마다 다른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제까지 일일히 검색하거나 신문을 놓고 비교해야했다. 하지만 구글 뉴스가 있다면 그런 수고는 필요 없다. 이슈에 따라 언론이 어떻게 다루는지 쉽게 비교할 수 있다. 여러 매체의 기사를 보고 자신의 견해를 쌓을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컴퓨터에 의해 추출되는 헤드라인도 인위적인 조작이 없어 믿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내용이 들어가는 기사나 분야의 기사를 자동으로 검색해서 카테고리로 보여주기까지 한다. 요컨데 김연아만 카테고리로 넣어서 쫙 볼 수 있다. 자신이 다니는 회사나 학교, 사는 지역, 자신이 관심가지는 단체 등의 뉴스만을 받아볼 수 있고 이를 RSS나 iGoogle 홈페이지로 옮길수도 있다. 기계가 하는 것이니 만큼 한 주제를 매끄럽게 묶지를 못한다. 특히 보수언론과 진보언론의 헤드라인 뽑기는 얼마나 다른지 ‘조중동’을 위시한 보수 언론 헤드라인과 한/경/오가 서로 묶이는 해괴한 경치도 보게된다. 한나라당 내분에 관해서 그렇다. 이럴경우에는 특정 이슈에 대해서 검색어를 입력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나라당을 치면 한나라당 내분에 관한 두갈래의 의견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궁극의 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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