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서가 돌아가다푸른곰2007/04/15Uncategorized 꿈같이 짧았던 100일 휴가가 후다닥 지나가 버렸다. 이렇게 종서는 다시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돌아가게 될 것이다. 여전히 어색하기 이를데가 없다. 종서야 보고싶을거다. 건강히 잘 다녀오렴…! 관련 글 이전 글 Open ID 덧글/방명록 지원 다음 글 2004년 11월 26일 스타벅스에서 썼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