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올블로그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제목을 ‘gom’s monologue’라고 정했는데… 이거 이 위세로는 모놀로그가 아니라 완전히 ‘공연’수준이네요.. 허허허…. 완전히 숲속 오두막의 방문자가 갑자기 폭증을 하니… 제 친구와 했던 이야기를 좀 인용하면 ‘이야기맨’의 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원한다면 얼마든 고립될수 있는’ 오두막을 샀는데…
좀 있다 그곳에 신도시가 들어선 셈이네요… 차이가 있다면 전 이 매너있고 정감있는 ‘신도시’ 주민들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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