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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텔로 모이는 애니메이션 시장, 크런치롤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전시장에서 보이는 크런치롤 로고 간판

국내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시장이 다시 한 번 변곡점을 맞고 있습니다. 애니플러스의 VOD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서비스가 종료되고, 애니맥스 계열 콘텐츠까지 라프텔을 통해 접하는 흐름이 굳어지면서, 국내 애니메이션 감상 환경은 사실상 라프텔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히 서비스 하나가 사라진 문제가…

넷플릭스 사태를 보면서 든 생각

넷플릭스에 오렌지 이즈 뉴 블랙이란 프로그램의 성적인 장면 일부가 블러처리 된 걸로 세간이 시끄럽습니다. 많이들 돈 내고 성인인증하고 보는 매체에 겨우 섹스 토이를 가지고 심의를 걸고 넘어지는 것에 기가 막혀 했습니다. 제가 보건데 심의 당국은 ’방송통신위원회’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그리고 ’영상물등급심의위원회’와 같이…